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영희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이 정보통신과가 보면 어쨌든 생활안전이나 지금 우리 현시대에 살아가면서 또 범죄예방 그리고 방범 그리고 지금에 있어서는 생활 쓰레기까지 담당하고 있는 CCTV로 인해서 우리 생활에 진짜 밀접한 관계에 들어왔다라고, 속에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업무보고 내용을 보니까 또 저희 국우동에 동장님으로 계셨을 때도 업무를 하시는 걸 보면 진짜 똑순이처럼 끈질기게 막 이렇게 업무를 하시는 것도 보고 또 친화력도 좋으시고, 그래서 아마 핵심적인 부서에 정보통신과에 발굴이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잘 하고 계시다,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몇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지금 181페이지에 보면 주민참여예산하고 CCTV 설치 예정 현황에 신규 설치가 52개소 99대, 교체 설치가 170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또 특별하게 보니까 특교세 해가지고 2억, 동화천 방범용 CCTV 그리고 또 눈에 띄는 것이 등산로 입구, 공원 생활안전 CCTV 특교금 해서 자치구 특별조정교부금 해서 간주예산으로 3억 4,300 이게 ’23년 2차 추경에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교체 설치된 것도 보니까 특교세 해가지고 1억 그리고 그다음에 2억, 또 1억, 그래서 작년에 비교했을 때에 특교세가 작년에는 신규 설치로 3억 6,000인데 올해는 보니까 5억 4,300 정도, 그 정도 노력하시고 열심히 하셨다는 결과라고 봅니다, 특교세를 받았다는 것은 그리고 교체 설치도 보니까 작년에는 1억인데 특교세가, 올해는 그래도 4억, 이 정도의 예산을 또 많이 받으셨더라고요. 이것만 보더라도 얼마나 노력하셨나 그런 부분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에. 그래서 이 동화천이나 모든 부분들하고 팔거천에 이 CCTV가 설치된다면 우리가 생활안전이나 방범에 팔거천에 우리가 작년에 좀 안 좋은 일도 있었지만 모든 그런 시설들이 CCTV가 다 설치가 되는지 그리고 동화천하고 팔거천이 다 된다면 금호강에는 지금 우리 북구 지역에 흐르는 그 강 물줄기에 어떤 안전 대비책에 CCTV가 설치돼 있는 그 부분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