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여기 꼭 찾아오고 싶습니다.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보면 또 임산부 및 영유아 동반 민원인을 위한 수유실이라든지 북카페 환경 전면 개선 또 민원 힐링공간, 이건 완전히 호텔 수준입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리고 기념 포토존, 민원 편의용품 제공, 스마트 가든 해서 편의, 어떤 실내환경 조성, 곳곳들이 하나하나가 이렇게 세심하게 민원인들을 위한 어떤 진짜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놨거든요. 그래서 제가 매주 수요일날 우리가 시간을 연장해서 지금 팀장 한 분에 직원 4명, 추가로 하면 작년에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또 민원 서비스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여기에 그때 한번 질의를 한 것 같은데 조금 이 수요일날 민원인들이 방문객이 좀 더 늘어나나요? 아니면 그래도 편의시설 때문에 서비스 차원에서 계속 이렇게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