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좌안 쪽에 있는 분들이 그러더라고요. 물이 넘치는 쪽에 안 돋우고, 안 넘치는 쪽을 자꾸 돋운다고 하던데 그것은 사람마다 입장이 다 다르니까 그렇고, 전반적으로 팔거천 동화천 사업이 완료되고 난 뒤에 전체적인 운영비랄까, 예를 들어 유지용수도 올라가는데 전기세라든지, 화장실도 운영해야 되고, 풀도 베어야 되고, 그런 것을 매년 체계화해서 팔거천, 동화천을, 또 하다 보면 비가 많이 와서 돌다리가 떠내려간다든지, 구조물이 파손된다든지, 유지보수비를 어느 정도 체계화해서 유지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과에서 신경 써서, 북구 안에서, 특히 칠곡 지역에 주민들은 우리 구청을 이야기할 때 팔거천, 동화천을 이야기할 때 진짜 신의 한 수라고 말을 많이 하거든요. 주민 만족도도 높고, 두 번째가 지상철입니다.
팔거천, 동화천이 완공되면서 진짜 도심이 살기 좋은 동네로 바뀌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지상철이 들어오면서 교통도 많이 좋아졌다고 이야기하는데,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 완공되느니만큼 이것이 꾸준하게 지속되어야지, 잘해놓고 지금은 괜찮은데 몇 년 뒤에 유지보수가 안 된다고 하면 민원이나 원성으로 돌아올 수 있으니까, 과장님하고 직원분들이 잘 챙겨서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유지관리가 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팔달교 쪽에는 도시행정과에도 부탁을 드렸는데 그쪽이 야경이랄까, 상당히 괜찮아서 외부에서도 사진작가라든지 저녁 시간 되면 몰려오기 시작하거든요.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그러다 보면 건설과하고 협조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도 신경 써서 해주시고, 매천시장 인근에는 후적지로서의 기능이랄까 그런 부분들이 건설과하고 많이 협조가 되는 사업입니다.
그런 사업들이 진행될 때를 대비해서 지금 당장 어떤 사업이 드러나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