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격동 일대 대현동 일대에 우·오수 분류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역구이다 보니까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국책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사업 과정에서 보면 미비한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뭐가 문제냐 하면 이 사업 취지는 환경 관련 사업으로 해서 국책사업으로 시행되는데, 주요 관로공사까지는 하지만 개인 집까지 하기 위해서는 동의서가 첨부되고 하다 보니까, 강제성이 없다 보니까 아직까지 주민들이 충분한 인지를 못하고 있어서 안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국책사업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실효성이나 장기적인 오염 관련 문제에서 심각성이 대두되지 않겠느냐 하는 문제가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우리 구에서도 이 사업을 할 때 주민들에게 충분히 실현되는 목적과 취지를 설명을 많이 해 주시고, 홍보도 되어야만 취지나 목적에 맞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향후 사업을 하면서 워낙 방대하고 또 업무상에 보면 공사가 난이도가 많더라고요. 저도 지역구에 있다 보니까 늘 관심갖고 나가보니까 그런 것이 많은데, 하여튼 발주를 받은 시행업자들도 관심을 갖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그런 것은 충분히 인지시켜서, 사후에 하고 나서도 관리 측면에서 주민들이라든지 취지 목적에 맞게끔 사업이 시행되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수팀장님께서 적은 인원으로 처리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마는 관심을 갖고 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