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직원 여러분들, 올해도 북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북구 관내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하면서 건축경기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사업이 증단 된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경기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북구에서도 어떻게 할 방법은 없지만, 지금 현재 복현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24년부터 착공 예정이라고 이야기가 돼 있고, 그렇게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도심에서 철거 작업을 할 때 주변에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이 관련 철거하는 과정에서 안전 문제, 휀스 문제가 상당히 대두가 많이 되고 있고, 물론 업체에서도 관리를 하고 있는데, 알게 모르게 주변에서도 그런 사고 우려도 많이 발생되고 했는데, 하여튼 이번에 할 때는 주변 지역에 안전에 대해서 휀스하고 안전시스템 관리에서 안전을 기해야 되지 않겠느냐, 과에서도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복현지구 환경개선사업에 현재 나와 있는 계획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