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유진선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아마 가 보신 분도 계실 텐데요. 저도 꼼꼼히 이 도로를 가봤어요. 존경하는 이교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낮에 갔는데도 정체가 많아서 나올 때 고생을 했는데, 이 일대를 언론보도에서 보셨을 거예요.
삼성전자가 기숙사 허물고 연구동 세워서 초격차 전략을 한다 이런 걸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쪽을 저희가 올라온 거예요, 여기가 여자기숙사 자리인데. 그리고 여기 삼성이 어린이집이 두 군데가 있어요. 여기에 있는 나노시티어린이집이 산을 여기를 깎고 여기로 들어오면서 기흥구에서는 여기 도로를 개설하고 있어요.
이 지역 상황을 보면 여기가 기숙사동도 있고 그런데 이 일대를 삼성이 초격차 전략으로 해서 15층이든, 30층이든 용도변경을 해서 후속 조치로 산단에 공업지역 물량을 받으면 지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앞에 큰 도로가 318번 도로거든요, 큰 도로인데 이 뒤에 현황도로가 있어요. 여기가 주로 주민들도 사용하고 삼성 직원과 삼성 협력사들이 다 하고 있는데 여기가 현황도로로써 도시계획도로도 안 돼 있어서 엄청 극심한 정체가 있거든요.
한 장 더 넘겨봐 주실까요. 지금은 이렇게 자연녹지로 되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여자기숙사가 있고 여기를 중문이라고 그런다더라고요 삼성이 문이 여러 가지라서.
그러고 나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현황도로가 있어요. 한 장 더 넘겨주세요. 거기 그런데 삼성이 현장 가서 보니까 기흥 SDR 신축공사까지 합니다.
여기 뒤에가 현황도로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거든요. 여기 있는 데가 삼성 SDR이라고 삼성이 디스플레이하는 회사를 새로 만들었나 봐요. 그래서 이쪽에 어마어마하게 신축공사 15층짜리 공사하고 있어요.
규모가 엄청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도로가 다 삼성이 다니는 현황도로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안 돼 있거든요. 삼성 직원들이나 이 동네가 다 주차장화가 돼 있어요.
빈 땅만 있으면 주차장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 요청드리는 거는 삼성한테 저희들이 어쨌든 인허가 과정에서 용도지역 변경을 오늘 시의회 의견청취라든지 도시계획 심의라든지 하면 혜택을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 기반시설 최소한 이 현황도로, 여기 기흥동 기흥IC 있는 데서는 기흥구청에서 도시계획도로를 만들었지만 이 중간서부터는 현황도로잖아요.
여기 도로를 정비해서, 적어도 글로벌 기업이라고 삼성이 그러잖아요. 그래서 기부채납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