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 계획서도 보니까 지난번 현장 보고회 때 제가 특별히 말씀을 부탁을 드렸었거든요. 생활문화예술 신경 써달라고, 하니까 정말 내용이 풍성해지고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저한테 메시지 날아오는 것도 보면은 조금 색달라지고 또 주민분들께서 인사도 해주시고 그리고 궁금한 점은 이태원길 관련해서 보면 26쪽에 여기 잠깐 이렇게 소개가 나와 있는데 또 얼마 전에 어떤 분이, 이분이 소설가이시기도 하시고 기자이기도 하신 그런 분이 대구 북구에는 이태원길이라는 그런 게 있고 지금 홍보되고 있고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는데 그렇게 지역 문화 콘텐츠가 참 귀하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적인 부분에서는 그러면 그럼 더 알려질 수도 있는 부분인데 조금 방안이 없겠냐, 그런데 저도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한번 해왔었거든요.
지금 찾아보니까 저희 공공조형물이라든가 프로그램이라든가 컨테이너동 안에서 방영이라든가 하고 그 ‘객사’는, 이태원 선생님의 ‘객사’는 TV 공연물로도 나왔잖아요.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지역 주민들이 그 안에서 상시적으로 지금 연중 그거를 체험하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제는 그거를 더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나, 우리 지역 주민뿐만 아니고, 이런 귀한 콘텐츠를, 그래서 이 이태원길 행사는 좀 더 큰 행사로 기획해가지고 우리 북구를 알리는, 칠곡을 알리는 행사가 될 가능성이 무지하게 많다, 이거는 적극적으로 우리가 한번 검토해 볼 만한 우리의 자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