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성근 의원 5분자유발언
김시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최수열 위원장님에 덧붙여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안전문화운동 관련인데 홍보라든지 이런 체제에서 협의회를 구성하고 그런 목적이 있는데, 현재 안전 관련 파트 일하고 있는 것이 안전모니터링,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체계가 많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안전문화운동협의회라고 하면 물론 소프트웨어적으로 접근하는 방식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이런 추진협의회가 가시적인 목적 달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실려있어야 힘이 실리고 추진 방향도 맞는데, 김시현 의원님께서 잘해 주셨지만 1차적으로 자체가 협의회 구성하는데 인원이 있다 보니까 수당관련 부분, 홍보비용 이런 부분에 처음 시발점이 과다하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다 보면 안전모니터링이나 안전보안관 단체하고 형평성하고 같이 묶여야 되는데, 물론 문화운동 관련 부분은 체계적인 부분에서 협의회를 구성하는 것은 다른 면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처음 시작 부분에서 수당과 홍보비에 600만원 정도 있는데 여기에 대한 홍보가 사실 현수막, 홍보물 제작인데, 저는 이런 것보다는 만약에 하게 된다면 안전 관련해서 교육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가야지, 현수막을 달고 밖에 나가서 하는 캠페인은 다른 단체도 하고 있는데, 너무 중복적이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처음 추진협의회를 구성하는데 우리가 나중에 하는 방향으로 가면서 예산 부분도 적당한 수준에서 맞추는 것이 어떻겠느냐… 왜냐하면 앞으로 우리가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되면 또 여러 가지 말썽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 시작은 이런 쪽보다는 추진 방향에서 업무적인 그런 부분이 강하게 나와야 되는데, 그것보다는 협의회 구성하고, 사실 여기 나오는 내용을 보면 그렇게 눈에 확 들어오는 게 없어요. 안전에 관한 교육이라든지 홍보에 의해서 그런 부분에서 협의하고 이런 부분인데 예산이 생각보다 많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깊이 생각해서 검토가 필요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