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청소행정 업무지원의 세부사업이 있지요. 예산서를 작성할 때 보면 3개 구청이 똑같은 사업인데 각 구청마다 부기명을 구분하는 게 다르더라고요.
예를 들면 미화원 대기실 및 적환장 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 보면 전기요금, 수도요금, 가스비 이렇게 묶어서 하는데 예산서에는 올릴 때 전기요금 얼마, 뭐 얼마 이렇게 해서 올리거든요. 그런데 결산을 할 때는 묶어서 했어요. 그런데 처인구 같은 경우 보니까 하나하나를 다 부기명으로 잡아놔요.
예를 들어서 ‘전기요금 얼마 올렸었고 얼마 썼다’, ‘수도요금은 얼마를 세우고 얼마를 썼다’ 이렇게 다 분류를 해 놔서 이 예산이 어떻게 세워지고 어떻게 썼다를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는 예산을 세울 때는 부기명 밑에 하나하나를 해 놓은 거지요, 그리고 결산할 때는 그 부분이 아마 부기명 합쳐서 결산해 버리니까 이게 하나, 하나, 하나가 어떻게 쓰였는지 파악이 안 돼요, 금액이 크지 않지만요. 그래서 예산 수립할 때 이런 부분을 통일시켜서 하든지 아니면 결산할 때 이런 부분들도 다 예산을 세운 금액 대비 어떻게 썼다는 걸 표기해 줬으면 좋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