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임현수 위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김운봉 위원님께서 대부분 얘기를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제가 조금 더 추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프로축구단 창단 기본계획용역이라는 사업에서 지금 1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9500만 원을 썼어요. 그런 과정들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실질적으로 이 용역을 하려고 했으면 앞서 얘기했던 어떤 스포츠 행사 유치 지원이나 또는 미르스타디움 활용 계획, 이런 활성화에 대한 용역을 의뢰해서 그 결과가 어떤 프로축구 창단이라든가 이런 결과가 도출되었을 때 프로축구단 창단이 진행되거나 아니면 아까 앞서 말씀해 주셨듯이 이 프로축구단을 창단하려는 어떤 대기업이라든가 그런 기업들에서 어떤 수요라든가 어떤 희망이 있었을 때 이런 용역을 했어야지 지금 이제 와서 1억이라는 우리 예산을 이렇게 그냥 쓰고 나서 용역 결과에 대해서는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제 와서 다른 기업을 찾아보겠다,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용역이라고 제가 판단됩니다. 추후에도 용역을 하실 때 우리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좀 세심하게 생각해서 용역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에 여기도 8억 예산이 되어 있는데요.
이 예산은 지금 어떻게 사용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