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병민 의원 발언
위원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율현터널, SRT가 운행하는 터널에 관해서도 감사원에서도 재난에 대해서 감사권고가 나온 상황이 있어요. 이 이야기는 뭐냐면 40km 이상 되는 터널에 차량에 문제가 있거나 사고 시 어떻게 피난을 할 것이냐는 게 본질이거든요. 제가 SRT 정차가 되는 게 우리 시에서는 급선무지만 우선 SRT 정차하기 전에 거기 승강장 활용해서 피난할 수 있다는,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같은 고상홈이기 때문에.
저는 선제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피난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우리 이쪽을 활용하면 할 수 있다는 명분도 있고, 타당성도 있고 안전과도 직결된 부분이잖아요. 이런 쪽으로 저는 우선 정차는 뒤늦게 되더라도 안전하니까 그런 부분으로, 정차할 수 있는 부분으로 접근하면 어떻겠냐는 생각이 있고요. 다음은 부기명 삼성∼동탄 간 광역급행철도 부담금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부담금이 언제부터 우리가 부담하고 있던 부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