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김병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당부의 말씀을 하나 드릴게요.
존경하는 이교우 위원님은 예산이 남았는데도 우리 동네에는 왜 버스투입을 안 해줬느냐를 말씀하신 거고 존경하는 김병민 위원님은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있느냐를 말씀하신 건데 우리가 코로나 사태가 3년째 지속되고 있는데 우리 부서에서는 기사 수급이 어렵다는 말만 하고 아직도 대책이 없어서 전세버스를 일부 투입했는데 지금 버스를 줄여나가는 상황이에요. 이거는 안 맞는다고 보지 않나요? 3년째 그랬으면 우리 과에서도 준공영제를 8대 때 실시해 달라고 하면서 없는 노선이나 이런 걸 시민들의 교통 편익을 위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결국 준공영제 되고 나서 아무도 어떤 노력하는 게 보이지 않는 거예요, 시민들을 입장에서는.
버스 수급 기사 어려운 게 한 해, 두 해입니까, 3년째 지속되고 있는데. 이거만 얘기하고 실질적으로 우리 피부에 와 닿게끔 교통정책을 정리해 주셨어야 하는데 전혀 눈에 표시 나는 게 없어요. 장기적으로는 물론 기사 수급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단편적으로 시민들이 피해 봐서 오죽하면 제가 답답해서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버스를 넣어달라고 그래서 그거 10개 노선 만드는 데 6개월이 걸렸습니다.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입장에서 한번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