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철욱 의원 5분자유발언

김철욱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4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정담당관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칠등
송칠등의정담당관
의정담당관 송칠등입니다. 의사보고 드리겠습니다. 안건심사결과 보고사항입니다. 내무위원회 강석구 위원장으로부터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의 건과 울산광역시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은 원안 가결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ㆍ제84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보고서 (별첨에 실음)

김철욱의장
의정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2건의 의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내무위원회 박부환 부위원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환
박부환내무위원장직무대리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내무위원회 부위원장 박부환의원입니다. 이번 제84회 임시회 기간 중에 울산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의 건과 울산광역시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본 위원회가 심사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안번호 제445호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의 건은 1969년 시가 건립하여 일반인에게 분양했던 69아파트 노후로 시가 재건축조합원으로부터 분양받은 아파트가 공유재산으로 활용계획이 없는 보존 부적합한 건물로 관리가 어렵고 계속 보유할 경우 건물의 노후화로 재산의 가치가 감소되는 점과 부족한 주택사업특별회계 재원을 충당하기 위하여 2세대를 매각하는 것이며, 그리고 공단환경오염 이주지원사업특별회계의 다운ㆍ삼호ㆍ덕신지구의 이주택지 잔여지를 매각하여 공단환경오염이주사업 채무를 상환하기 위한 사항이므로 원안과 같이 심사 가결하였습니다. 의안번호 제446호 울산광역시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시가 건립하고 있는 각종 신규시설 등의 효율적인 위탁관리 운영을 위한 것으로 2006년도 준공예정 기업지원시설인 울산자동차기술센터, 벤처빌딩 또한 사회복지법인으로부터 기부채납 받은 아동보호종합센터를 위탁사무에 추가하려는 사항이므로 원안과 같이 심사 가결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보고드린 사항에 대하여 미처 보고드리지 못한 내용은 심사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위원회가 심사한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의안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ㆍ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의 건 심사보고서 ㆍ울산광역시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내무위원회) (이상 2건 별첨에 실음)

김철욱의장
내무위원회 박부환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안건심사에 수고 많았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내무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을 일괄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의결의 건, 의사일정 제2항 울산광역시 사무의 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2건은 내무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이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내무위원회 부위원장께서 심사보고한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회기동안 집행부 현안사항에 대한 행정사무처리상황보고와 현장확인 등을 통한 의회차원의 시정발전방안을 제시하고 아울러 각종 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는 내일 오랜 기간 혼신을 다해 열정적으로 준비해온 전국체전을 개막하게 됩니다. 그동안 성공체전을 위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 사안에 대해 하나하나 꼼꼼하게 점검하여 집행부 업무추진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번 체전에서 아름답고 푸른 생태 산업도시 울산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박맹우 시장과 교육감권한대행 이철우 부교육감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그간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전국체전을 계기로 우리 울산은 명실공히 동북아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만큼 110만 시민 모두가 주인의 입장에서 울산을 찾는 손님을 보다 더 친절하게 맞이하여 선진도시 모범시민의 위상을 높여나갑시다. 아무쪼록 어제부터 우리시 전역을 누비고 있는 성화의 힘찬 불꽃과 함께 ‘다함께 울산에서 더 멀리 세계로’ 구호아래 펼쳐지는 전국체전이 후회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한민족 화합과 울산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합시다. 이상으로 제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예」하는 의원 있음
11시1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