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왜 이걸 자꾸 질의를 드리냐면 지금 전체적으로 3개 구를 가면 기흥구가 최고 다문화가 많아요, 그렇지요? 그거 파악하고 계신가요? 그런데 이런 교육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여기 살고 있는 기흥구민들하고의 관계가 그렇게 좋지 않다는 거지.
그러니까 그런 교육들이 없어, 여기에 보니까. 자국민들을 위해서 다문화들이 들어왔을 때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과연 어떻게 해야 우리가 상생할 수 있냐, 그들이 돈을 벌고 나가는 게 목적이 아니고 여기서 가족을 꾸미고 있는 사람들은 문제가 안 돼, 그런데 여기 멈췄다 가는 사람들 때문에 외국인이라고 얘기하지요. 그분들 때문에, 다문화가 있기 때문에 외국인이 오는 거야 한국을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동생이 와있고 누가 와있고 하니까 그들이 와서 여기서 해서 돈을 가지고 나가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 과정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용인이라는 데를 내가 멈췄다 가는 휴양소가 아니야. 그냥 내 마음대로 하다가 가면 끝나는 건데 그런 교육이 없다는 거지, 이게. 그게 파악조차도 안 돼.
노가다 현장에서 돈 받고 일하는 것을 가지고 이렇게 계속 가면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반장하고 우리가 그 밑에서 일하는 계원으로 지금 바뀌고 있어요, 다. 그런데 이런 것에 이들이 너무 휘둘러 간다는 거지. 그리고 공포까지도 올 수 있다는 거지, 지금은.
다문화에서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뭐하고 다 좋은데 그런 프로그램, 그런 교육이 없어. 그러니까 그것을 만약에 기흥에서 무슨 인력사무소를 통해서 무슨 현장을 가,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 여기서 고민을 해 줘야 된다는 거지,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