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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286회 제1복지보건위원회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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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청소년들이 이런 디지털 성범죄 상황이고 또 보통 청소년들은 이것만 되는 게 아니라 밖에서도 학폭과 연관될 수 있고 모든 게 같이 이루어질 수 있잖아요. 성희롱도 여기 포함될 수 있고 이런 상황이 실제 발생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거예요. 사실 그래서 예방하고 홍보해야 된다는 게 맞는데 저희도 1388 청소년상담센터에 전화해볼까, 당한 친구가 여학생이다 보니까 1366에 해볼까, 아니면 해바라기에 해볼까 어떤 상담소를 하는 게 맞을까 아니면 또 학교나 해바라기 같은 경우 학교와 연계되기 때문에 경찰과 다 연계가 되지 않습니까? 지금은 학교에 안 알리고 싶은데 그럴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의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제가 생각했을 때 피해자들이 가장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일단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서 거기에서 지시를 따르고 싶고 마음을 터놓고 싶고 그런 부분이지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구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일은 없어도 조금 아쉬운 점이 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잘 몰라요.

그래서 홍보하신다고 아까 말씀하셨고 채장식 위원님께서 학교 쪽에도 홍보영상이나 많이 배부해달라고 하셨는데 그런 쪽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디지털 성범죄가 일어나고 나면 증거자료 영상이라든지 인적사항이나 모든 것 때문에 아까 문제가 된다고 말씀하셨고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 공감하고 걱정되는 부분인데 아마 제가 알기로는 일주일 전쯤에 상위법에서 개정하려고 법안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 맞습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