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관심이 많아서 자꾸 묻습니다만 이‧미용 해도 사실 봉사 가보면 관변단체라 해서 동에서 해서 경로당을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연계시키고 그런 게 많은데 실제로 보면 준종합병원이라든지 이런 병원 있죠, 관변단체에서 하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안 되어서 다른 곳에서 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신경썼으면 좋겠고 제가 아까 우리가 단체를 만들어서 가면 거기에서 할 수 있는지 물어봤던 거는 왜냐하면 제가 항상 우려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한상열 위원님께서도 그런 부분을 잘 아시겠지만, 관계성 있죠, 들어가서 내가 속해서 나는 혼자 재능기부를 하고 싶어서 갔지만 단체소속이 되고 가다 보면 그런 관계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은 우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리하시는 분은 관리를 통합적으로 하지만 봉사를 혼자 하겠다고 그 마음으로 동 추천을 받아서든 자원봉사센터에 가서 했는데 위에서 관리체계라든지 그런 부분은 과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