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시간이 자꾸 지체되니까 한두 가지 되었는데 질문은 생략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김종련 위원이 잠깐 언급을 했는데 지금 최우영 위원님께서 말씀드린 것도 어쨌든 우리가 국이 하나 늘기 때문에 조직에 대한 방대한 실이 좀 개편 쪽에 들어갔다, 이것은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어쨌든 1국이 생겼기 때문에, 그렇다면 저도 그냥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자면 그런 것을 질타 받을 때에 우리가 이렇게 조직 개편했을 때 성과로서 결과를 보여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렇게 개편을 했을 때 우리 의원들이 바라본 북구청의 집행부가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심플하고 기존에 있던 조직보다는 더 빨리 의사결정과 업무적인 능력이 뛰어나게 바뀌었구나라는 걸 느끼게끔 해주면 이 우려는 없어지게 되거든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혁신전략실에서 특수부서의 업무처럼 했던 것이 실이 과로 왔기 때문에 우려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국장님의 기획국에서 미래 우리 후적지에 대한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능동적으로 빨리빨리 대처를 해주고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어떤 대체적인 방안이라든지 또 그리고 우리 북구청에서 미래의 어떤 먹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선도적으로 빨리 대처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거는 우려는 다 우리의 미래 기대로 바뀌게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좀 해주시면 여기에 우리가 논의하고 위원들이 했던 얘기들은 아무 우려도 없이 기대로 바뀌게 된다는 그 점, 또 우리 기획조정실장님께서 진짜 고뇌하고 바꿨던 편제가 완전히 진짜로 잘 했다라는 어떤 칭송을 안 받겠습니까? 그런 거 한번 다시 당부드리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하면서 그냥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꼭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