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인원이나 범위에 대해서 사실 과장님하고 지원관님하고 토론을 심도 있게 했었어요. 다른 구에도 보면 구에 주관이 아닌 민간 주관에 대해서도 조례를 적용하는 경우가 보여지는 사례가 있었는데, 그 부분에서 다른 구에서도 굉장히 토론이 심도 있게 오고 갔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잠정적으로 재워놨다가 조례를 1년 이후에 통과시킨 사례도 있기는 했었는데 인원 수와, 사실 옥외행사는 예상치 못한 인원이 많잖아요?
그런 경우나 그나마 구에서 주관하는 것은 걱정하시는 바와 같이 과장님이 얘기한 대로 그나마 부서에서 약간 미만이더라도 안전관리계획을 500명 이상 세우듯이 500명 미만도 세워서 안전에 대해서 강화를 하자고 우리가 옥죄일 수 있는데, 민간한테 500명 이상에 대해서 이렇게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보고를 하고 우리에게 점검을 받고, 이렇게 강압적으로 다가가니까 굉장히 광범위해지고 애매모호해 지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고통이 있었다는 말씀을 덧붙여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