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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울산광역시의회 발언

윤종오 의원 발언

92회 제1본회의2006-07-01

윤종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성환

황성환의회사무처장

의회사무처장 황성환입니다.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31일 제4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열아홉분 의원이 당선되어 등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23일 지방자치법 제39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최초집회 소집공고를 함으로써 오늘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원구성을 위한 의장ㆍ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장 선거 그리고 회기결정의 건, 2006년도 제1차정례회 집회시기 결정의 건, 회의록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개원식은 7월3일 오후 2시에 거행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출석의원 중 최연장 의원이신 송시상의원님이 의장직무대행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시겠습니다.

10시07분 개의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선출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법 제48조의 규정에 의거 의장직무대행을 맡게 된 송시상의원입니다. 오늘 제4대 울산광역시 전반기 의장 선거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ㆍ부의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 ○윤종오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윤종오의원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오

윤종오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민주노동당의 윤종오의원입니다. 저는 제4대 의회를 첫번째로 개원하면서 너무나 참담하고 비통함을 느낍니다.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또 누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자리에 출마했는지도 모르면서 저희들은 이 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이라고 자처하는 시의회가 이 자리에 존재한다고 과연 말할 자격이나 있는지 110만 시민들에게 부끄럽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공식적 기자회견이나 사석을 통해서 현행 의장단 선출의 비민주성과 한나라당의 자리독식에 대한 입장을 밝혀 왔었고 이에 대해 대부분의 시민ㆍ사회단체와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여기 계신 한나라당 의원님 다수도 여기에 뜻을 같이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나라당 의원님들 당선 이후부터 오늘 이 자리까지 누가 뭐라 하든 눈막고 귀막고 자리만 차지하면 된다는 식으로 버텨오다가 결국은 전 자리를 독식하겠다는 의지로 이 자리에 모이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희 민주노동당 시의원이 비록 4명뿐이지만 3분의1에 가까운 울산시민의 지지를 받았고 그동안 의정활동 속에서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함께 했기에 의회의 위상을 이만큼이나마 지켜낼 수 있었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비록 소수이지만 의원들의 숫자나 경륜 등이 충분히 감안되어서 현실성 있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배분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너무나 기본적인 상식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상식이 통하지 않고 울산시민을 무시하고 대의민주주의의 원칙을 저버리는 이러한 행위를 통과의례로 만들려는 오늘 임시회를 저는 결코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의석 좀 차지했다고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하는 이런 행위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은 부릅뜬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명심하십시오. 끝으로 우리 의회민주주의의 기본적인 상식이 통하는 결정이 내려질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하면서 진행발언을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윤종오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울산시의회 의장ㆍ부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2조 회의규칙 제8조 규정에 의거하여 의원전체를 후보자로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의장단을 선거해 왔습니다. 조금전 윤종오의원 의사진행발언 내용은 지난 제91회 임시회에서 운영위원회 부결처리된 바 있으므로 오늘 의장단 선거는 국회에서 의장단 선거를 하는 것과 같이 우리 시의회는 회의규칙 제8조의 규정에 의거 의원전체를 후보자로 무기명비밀투표 선거를 하고자 하오니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회의진행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윤종오의원 의석에서 - 정견발표는 규칙이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 ○이은주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민주노동당 이은주입니다. 오늘 4대 의회가 시작하는 7월1일 저의 가슴은 굉장히 벅차고 떨리기만 합니다. 오늘 저희 동구 남목에 주민 여러분께서는 첫의회가 시작한다고 축하의 말씀을 전해 주셨지만 이 자리에 선 저의 마음은 굉장히 무겁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일단 다른 모든 것을 떠나서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지도부를 구성하는 오늘 이 뜻깊은 회의를 울산시민들과 울산시민들을 대표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희 민주노동당 의원은 전체 19명 중에서 4명이고 비록 소수입니다. 그러나 울산시민을 대표하는 소중한 대리인들이고 바로 울산시민들입니다. 저희들은 여러 차례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 차례 이제까지의 의회 지도부 구성에 대한 방식의 변경을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울산을 대표하는 시민ㆍ사회단체들에서도 더 이상 관행에 얽매이지 말고 규정을 변화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항의한바 있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4대 울산시를 대표하는, 울산시민들을 대표하는 4대 의회 지도부로 현재 나서실 분들이 전반기 의회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의회를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보다 책임있는 의견을 이 자리에서 밝힐 것을 강력하게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이은주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같은 내용의 발언이기 때문에 회의진행에 동료의원님들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의장단 구성하는……. ( ○이현숙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현숙의원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이현숙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5ㆍ31지방선거 이후에 몇 차례 시의회에 들렸다가 오늘 사실 첫 출근입니다. 어제 저녁에 초등학교 입학할 때의 심정이 아마 이랬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떨리고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새로운 일들에 대한 호기심과 강한 의욕들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또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큰 비가 울산에 내린다고 합니다. 우리 서민들의 삶이 팍팍한만큼 이 눅눅한 장마철 어떻게 우리 울산시의원들이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청명하고 맑은 정치를 되돌려 줄까에 대한 고민하는 자리가 바로 오늘 이 자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첫 회의가 열리는 오늘 이 자리는 앞으로 2년 동안 우리 울산시의회가 울산시민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논의해야 되는 자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무엇을 할 것인가를 먼저 얘기한 다음에 그것을 책임질 수장은 과연 누가 되어야 하는가를 얘기해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나와서 나는 울산시의회가 이번 상반기에 이런 일을 해야 하고 내가 적임자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을 떠나서 지금은 어느 집단에 가더라도 기본적으로 하는 일입니다. 이런 것들이 왜 이 자리에서 통용이 되지 않는지 저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누가 의장으로 나오시는지 19명 모두가 의장 후보가 아닙니다. 저는 의장 후보로 나서겠다가 밝힌 바가 없습니다. 누가 의장으로 나오실지 나오셔서 당당하게 소견을 발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당을 떠나서 정말 적합한지 아닌지를 판단해서 투표하겠습니다. 그런 기회를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우리의 할 일입니다. 왜 선거 때마다 이런 일을 해야 할지 이렇게 시민들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야 할 지에 대해서 우리 한번 2년 동안 고민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시민들에게 당당하게 의장을 뽑고 상임위원장을 뽑을 수 있도록 그런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우리가 이 자리에서 합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이현숙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발언내용은 우리 울산시의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진실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동료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하면 의장 1인과 부의장……. ( ○이재현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재현의원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재현

이재현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초대 울산시의회 김팔용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님들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민들 보기에 대단히 부끄럽습니다. 제가 이 단상에 선지가 ’91년6월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다시 이 자리를 찾은 제가 굉장히 부끄럽고 한스럽습니다. 실제 그 당시만 해도 이렇지 않았습니다. 우리 의장, 상임위원장 후보들 의회에서 모여서 ?내가 의장을 하겠노라, 내가 이런이런 일을 하겠노라? 그리고 ‘내가 상임위원장이 되면 이런 이런 일을 하겠노’라고 우리 의원들 앞에 다 밝혔습니다. 그런데 가면 갈수록 왜 이렇습니까! 좋은 점은 본받아가고 나쁜 점은 버리고 더 좋은 점을 개척해 가면서 울산시민들을 위해서 발이 되고 손이 되겠다고 우리 현장에서 그런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왜 그 작은 소망들을 못 지킵니까, 이제 우리 떳떳하게 합시다. 저는 그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의회 의정활동할 때는 당 이야기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님들이 옳으면 저희들 도와드리겠습니다. 우리 100만 시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기꺼이 동참하겠습니다. 또한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하는 길이 옳고 바른 길이라면 도와주십시오. 그것이 여러분들이 하신 말씀 중에 상생의 정치를 하자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시민들 앞에 떳떳하게 그런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의사당에 들어오면 왜 그런 말씀 못하십니까! 그것을 보고 시민들은 패거리정치라고 합니다. 개개인 의원님들 만나면 다 선배이고 동생이고 선배의원들 아닙니까. 제 얼굴 모르는 의원들 있습니까? 10몇 년 동안 의정활동하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동고동락을 해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의장단 뽑고 상임위원장단 뽑을 때는 당신들끼리 합니까, 왜 우리는 배척합니까, 우리는 의원 아닙니까.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만 특히 의장 선거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 협조하겠습니다. 저희 민주노동당 의원 4명, 의장에 욕심 없습니다. 어느 분이 의장으로 출마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협조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분과 같이 우리 의원들이 의원총회를 해서 상임위원장은 누가 뽑고 부의장은 누구누구 뽑을 테니까 협조해 달라 하십시오. 그리고 저희들과 같이 떳떳하게 토론하고 결정합시다. 그런 문화를 오늘부터 4년 동안 이뤄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이재현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3분 회의중지

10시3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윤종오의원 의석에서 -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윤종오의원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종오

윤종오의원

자꾸 나와서 죄송합니다. 우리 동료의원들이 나와서 의사진행발언을 하는 것이 다소 의사진행에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시민전체의 목소리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어떤 형태든지 의장선출을 하는 절차가 남아있으니까 선출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동료의원들이 그만큼 주장을 했고 또 여기에 많은 방청객들이 와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명분을 주고 원활한 의사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언론을 통해서 3대 전반기ㆍ후반기 의장을 지내신 김철욱의장님께서 또 의장으로 내정되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훌륭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4대 의회를 잘 이끌어 갈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오셔서 4대 의회를 이끌어갈 포부라도 한 말씀하시고 바로 의장단선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장님 어떻습니까? 그러시면 잠깐 나오셔 가지고 인사라도 하시고 의사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윤종오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욱의원 발언대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욱의원

존경하는 송시상 임시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특히 오늘은 저희 4대 원구성과 관련하여 초대 울산시의회 의장을 지내신 김팔용 전의장님을 비롯한 선배의원님과 또 시민의 크고 작은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과 의정에 반영하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참여연대에서 방청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평소 훌륭한 인품과 덕망 또 여러 가지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하시고 다시 등원하신 분 또 이 자리에는 일곱분의 초선의원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윤종오의원님과 이재현의원님 또 이은주의원님과 이현숙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중에 특히 초선으로 오늘 처음 등원하신 이현숙의원님과 이은주의원님께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고 설득력이 있는 이러한 의사진행발언에 대해서 저도 여러 가지 공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정치는 법률에 기반을 두고 인간의 자의로 행해질 수 없다고 합디다. 그것은 우리 의회가 교황선출식 방법으로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상임위위원장을 선출하는 것은 조례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정치적인 해석을 풀자면 윤종오의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의장에 입후보한 사람이나 위원장에 입후보한 사람들이 나와서 정견발표하는 부분도 저 개인적으로 합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또 민주노동당 소수의원들이 원구성에 참여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아쉬운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난 3대 울산광역시의회가 있기까지 민주노동당 의원들도 이번에 울산시민의 27%의 득표율을 얻은 정당으로서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가 지켜야 될 조례나 회의규칙이나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해주시고 다만 의장선출을 끝내고 난 뒤에 이미 민주노동당에서는 원내교섭단체를 위한 구성을 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또 한나라당도 이러한 부분에 대비해서 한나라당 대표의원을 나름대로 잠정적으로 뽑았습니다. 그러니까 의원총회를 통해서 여러분들께서 희망하시는 상임위 또 부의장 어떤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논의하고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동감하는 동료의원이 계시면 정당, 정파를 초월해서 그분들이 의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싶어서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우선 의장선출을 끝내고 난 뒤에 정회를 하고 동료의원과 의총을 하기를 희망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김철욱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이런 발언내용이 울산광역시의회 발전의 큰 기반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이상으로 발언을 종료코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하면 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무기명투표로 선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먼저 의장 선거를 실시하고 이어서 선출된 의장의 사회로 부의장 선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거에 앞서 먼저 감표위원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등 선거규정 제3조의 규정에 따라 3명의 의원을 선임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의원 여러분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이은주의원을 감표위원으로 선임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천동 의원께서는 명패, 투표용지 교부석에 앉으시고 천명수, 이은주의원께서는 명패함 투표함석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투표준비가 되었으므로 선거방법에 대하여 의정담당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다음 호명에 의하여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거방법 설명 후에 의원을 호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의정담당관 김종기입니다. 의장 선거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방침 유인물에 의거 의장선거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투표순서는 호명순으로 하되 울산광역시 의회 의장 등 선거규정 제4조에 의거 의장석에서 보아 우측 앞줄부터 좌측의석 순, 즉 지역구 순으로 하시게 되겠으며, 투표절차는 먼저 명패 및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기표소에서 기표한 후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각각 넣고 의석으로 돌아가 착석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장께서도 직접 명패 및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의장님이 직접 명패함과 투표함에 각각 넣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투표결과에 따른 당선자 결정은 무기명투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며, 1차 투표결과 당선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하게 되며, 2차 투표결과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결선투표를 하게 됩니다. 결선투표는 최고득표자가 1인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득표자에 대하여 투표를 하며 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이면 최고득표자들에 대하여 투표를 하게 됩니다. 결선투표결과 다수득표자가 당선되며,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울산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8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연장자가 당선됩니다. 다음은 투표용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투표용지는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등 선거규정 제7조의 규정에 따라 인쇄를 하였으며, 투표용지 전면에는 의장단 및 각 상임위원장 선거용으로 구분 표기하였고, 그 위에 울산광역시의회의 청인을 날인하였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전 의원님의 성명을 지역구 순서대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유ㆍ무효표 및 기권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유효투표는 선출하고자 하는 후보자 성명의 기표란에 기표 용구로 날인 한 것, 두 후보자 기표란의 구분선상에 기표된 것으로서 어느 후보자에게 기표한 것인지 명확한 것, 기표한 것이 전사된 것으로 어느 후보자에게 기표한 것인지 명확한 것은 유효투표가 되겠으며, 무효투표는 울산광역시 의회 의장 등 선거규정 제6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규정의 투표용지를 사용하지 아니한 것, 투표용지에 울산광역시의회 청인이 누락된 것, 어느 란에 기재한 것인지 식별할 수 없는 것, 2개 이상의 란에 기표를 한 것, 동일 후보자란에 2개 이상 기표된 것, 기표란에 기표 하지 않고 약자, 숫자 등을 기재한 것, 기표란 외에 기표된 것, 인주 등으로 오손된 것, 기표용구 이외의 용구에 의해 기표한 것은 무효투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투표용지에 아무 표시도 아니한 투표용지는 기권으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울산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의거 의장ㆍ부의장은 의회에서 무기명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는데 이때 출석의원이라 함은 무기명투표이기 때문에 투표한 의원의 명패수로 계산합니다. 즉, 출석은 하되 선거에 참여하지 않으면 불출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이외의 사항에 대하여는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선거규정 제6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감표위원의 결정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장 선거요령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투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과 투표함의 정리가 있겠습니다. 담당직원은 명패함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 랍니다. (명패함 정리) 다음은 투표함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정리) 명패함 및 투표함 정리가 끝났으므로 호명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의장님께서 투표하시겠습니다. 의장께서는 단상에서 내려오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 투표하시겠습니다.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이은주의원께서는 투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0시45분 투표개시

시상

송시상의장직무대행

의원님들께서는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의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19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19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으니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9표 중 김철욱의원 16표, 무효 1표, 기권 2표로 제4대 전반기 의장에는 출석의원의 과반수를 득표한 김철욱의원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으로 활동하신 세 분 의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0시50분 투표종료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철욱의원님의 의장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의장선거를 위해서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진행은 제4대 울산광역시 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철욱 의장의 당선 인사 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철욱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욱의장

존경하는 110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울산광역시의회 제4대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김철욱의원입니다. 앞으로 2년 동안 110만 시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의 대표자로서 동료의원 여러분들과 힘을 모아 시민의 복리증진과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생산적이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펼쳐 나가겠습니다. 특히 의원간담회의 정례화와 특별위원회구성 운영, 탄력있는 회기운영 등으로 우리의회가 지방자치를 한 단계 더 성숙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110만 시민의 크고 작은 다양한 욕구를 하나하나 성의를 다해서 듣고 시정과 의정에 반영하는 데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면서 당선인사에 갈음합니다. 오늘 원만한 회의를 진행해 주신 송시상 임시의장님께 그간의 노고에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송시상 의장직무대행, 김철욱 의장과 사회교대)
의장직무대행을 수행하시던 송시상의원께서 의장선출을 하는 동안 동료의원 네 분과 제가 회의진행발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민노당을 대표해서 네 분이 말씀을 하셨고 또 전반기 3대 의장을 역임하고 한나라당 입장을 우리 정당, 정파를 초월한 의회의 의장단 원구성과 관련해서 충분한 협의를 하기로 제가 조금 전에 회의진행발언에서 했기 때문에 의장, 부의장 선출문제는 정회를 하고 전체 동료의원 여러분과 의장실에서 의원총회를 가친 후에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의장 선거에 들어가기 전에 동료의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의규칙 제84조에 의하면 회의장에 회의와 관련 없는 물품의 반입행위를 제한하므로 피켓을 들고 계시는 동료의원께서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피켓을 거두시고 의석으로 돌아가기를 의장으로서 간청을 드립니다. 부의장 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2인의 부의장을 선거해야 하므로 먼저 한 분의 부의장을 선거한 후 또 한 분의 부의장을 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표위원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의장 선거에서 수고해 주신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이은주의원이었는데 이은주의원께서 계속 피켓을 들고 계시기 때문에 다른 분으로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박천동의원, 천명수위원, 서정희의원 세 분의 의원을 감표위원으로 선임코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더 회의를 진행하는 의장의 입장에서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간청을 드리겠습니다. 회의규칙 84조에 의하면 회의와 관련 없는 물품을 본회의장에 가지고 들어오는 것은 정당한 행위가 되지 못합니다. 피켓을 들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피켓을 거두시고 의석에 돌아가기를 다시 한 번 더 간청 드리고 또 이런 모습들을 110만 시민들이 보고있습니다. 우리 의회가 한층 더 성숙된 모습을 위하여 여러분들의 의견이 수용이 되지 않다고 해서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은 의장으로서 제재를 해야 될 입장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양해해 주신다면……. ( ○이재현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우리는 그 보다 더 중요한 의회민주주의를 원하고 정말로 배려를 원합니다. 작은 것보다 큰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시민들을 생각해 주십시오. 110만 시민들을 담보로 이게 뭡니까, 꼭 우리가 이렇게 해야 됩니까?)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석을 이탈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잠깐 정회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35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감표위원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담당관으로부터 선거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거방법 설명 및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부의장 선거요령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선거방법은 의장선거와 같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부의장은 두 분을 선거해야 하기 때문에 먼저 한 분을 선거한 후 남은 한 분을 선거하게 되겠습니다. 투표 시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의장으로 당선되신 분에게 투표를 하면 무효가 됩니다. 두 번 이상 기표 된 것은 무효투표가 되므로 한 분만 기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과 투표함 정리가 있겠습니다. 담당직원은 명패함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정리) 다음은 투표함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정리) 명패함 및 투표함 정리가 끝났으므로 호명을 하겠습니다. (장내소란) ( ○윤종오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시민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겠습니까? 저희 의원들 누가 보면 자리 싸움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동안의 의석이 몇 명 정도 되고 의원들 경력이 어떻게 되는가 그런 것을 해야 됩니다. 자리수 조정도 안하고 이게 뭡니까? 그동안 시를 위해서 시의회를 위해서 누가 대변하고 누가 정의롭게 일을 해 왔습니까. 물론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닙니다. 이게 뭡니까. 이런 변화와 혁신 없이 늘 시민을 위한다, 이것은 아닙니다.)

김철욱의장

우리 동료의원 중에 한 분께서 투표를 위한 명패하고 투표용지를 사무처 직원으로부터 임의대로 가져가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으로서는 투표를 할 수 없고 의사를 진행하는 의장으로서 새로운 방법으로 투표하는 방안을 의논하기 위해서 정회토록 하고 여기에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장실에서 잠깐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2시0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께서는 선거방법에 대한 설명 및 투표를 진행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선거방법에 대해서는 설명을 했고요. 명패함과 투표함 정리가 있겠습니다. (명패함 정리) (투표함 정리) 명패함 및 투표함 정리가 끝났으므로 호명을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장내소란)

12시10분 투표개시

12시15분 투표중지

김철욱의장

동료의원 여러분, 지금 원만한 원 구성을 위해서 동료의원들과 몇 차례에 걸쳐서 협의를 거쳤습니다만 민주노동당 4분 의원께서 원 구성에 협조를 하지 않고 물리적인 행동을 하므로 계속적으로 투표 실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4대 임기가 시작되는 원 구성을 110만 시민의 기대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 또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애정으로 선출되셔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또 주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 구ㆍ군간의 균형적인 발전,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하고 있는 시민들이 이러한 모습에 대하여 원 구성을 저지하는 민주노동당 동료의원들의 행동이 정당한가, 그렇지 않으면 한나라당 소속의원들의 원 구성 방법이 정당한가는 시민들이 판단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한 단계 성숙된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의장으로서는 도저히 이러한 물리적인 행동에 대하여 공감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좀 더 우리 동료의원들과 민주노동당출신 의원들과 대화와 타협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시30분에 회의를 개최토록 하고 정회를 선포코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17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투표를 계속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명패함과 투표함 정리가 있겠습니다. (명패함 정리) (투표함 정리) 명패함 및 투표함 정리가 끝났으므로 호명을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계속호명)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이재현의원, 지금 나머지 의원들은 이재현의원이나 민주노동당처럼 실력행사를 할 줄 몰라서 안 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당연히 민주노동당은 해야 되고 이 사람들은 바보처럼 다 앉아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어느 쪽입니까?) ( ○이은주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지금 누가 바보가 됐다고 보십니까?)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이현숙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이렇게 나와 있는 저희가 바보입니까 아니면 앉아있는 여러분들이 바보입니까?)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누가 나오라고 했습니까? 그런데 자리라고 하는 것은 유형이 아니고 무형입니다. 이 의자 같으면 주지, 무형을 어떻게 달라고 하는 겁니까? 실체가 보여야 주죠. 실체가 보여야 줄 거 아니냐 말이야. 그리고 자리 내놓으라고 하는게 무슨 소리야.) ( ○윤종오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할 만 하니까 합니다.)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뭐 할 만한데?) (장내소란)

14시35분 투표개시

김철욱의장

동료의원 여러분, 특히 김재열의원, 오늘 민선4기 첫 의회의 모습을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말씀을 자제하시고 행동 표현도 자제하셔 가지고 원만하게 오늘 원 구성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자리 안 주면 그렇게 합니까, 자리 안 주면 안 하고.) 김재열의원, 말씀하실 사항이 계시면 지금은 투표진행중이니까 말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상임위원장 자리 부의장 자리 하나씩 달라면서요. 주면 그렇게 안 한다면서요. 지금 상임위원장하고 부의장 자리 안 준다고 이렇게 해요?) ( ○윤종오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할 만 하니까 합니다.)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주면 안 하고.) ( ○윤종오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할 만 하니까 합니다.)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시민, 시민 하는데 어느 시민들이 당신들한테 그렇게 하라고 위임해 줬어요!)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110만 시민이 언제 네 분한테 위임해 줬어요!) ( ○윤종오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110만 시민의 30%가 민주노동당 지지했습니다.)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70%는 그렇게 하지 마라고 그랬는데.)

○김기환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감정표현을 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서로 대화도 하고 서로 입장 정리도 했습니다만 민주노동당 동료의원님과 한나라당 의원들께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또다시 투표가 진행되지 못하는 상황까지 온 점에 대해서 의장으로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발언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 여러분들께서 자제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더 동료의원들끼리 협의하기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7분 회의중지

15시0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투표를 계속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명패함 및 투표함 정리가 끝났으므로 호명을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계속호명) ( ○이재현의원 단상앞에서 - 김의원 내한테 와 가지고 했던 이야기 한 번 더 해봐. 내한테 했던 이야기한번 더 해봐. 의장님, 이재현이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어디서 막말하고 있어. 천의원 사과해!) ( ○천명수의원 의석에서 - 내가 왜 사과합니까.) (장내소란) ( ○이재현의원 의장석으로 오르면서 - 의장님 그만 하십시오. 그런게 아닙니다.)

15시08분 투표개시

15시09분 투표중지

김철욱의장

일단 자리에 앉읍시다. ( ○이재현의원 의장석에서 - 내가 의장님 감금했습니까, 감금했습니까?) 무슨 말인지 내가 못 알아 듣겠네요. ( ○윤종오의원 단상앞에서(피켓을 들고) - 의장님 오셔 가지고 우리 자리에 앉으셨잖아요.) 예. ( ○이재현의원 단상앞에서 - 말을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아무리 고춧가루 집안이고 선ㆍ후배간이 없지만 그런게 아닙니다. 젊은 초선의원들 이번에 뭐라고 그랬어요?) ( ○천명수의원 의석에서 - 초선의원 자체가 오늘 처음 등원을 해 가지고 저희들한테 보여주는 행태가 똑바릅니까?) (장내소란)
투표를 계속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계속호명) ( ○이재현의원 단상앞에서 - 김의원 그러지마. 말 한마디 더 할까요? 중구, 남 구 의원들 아니면 의장도 못해. 울주군의원들, 북구의원들.)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됐어. 그만해.) ( ○이재현의원 단상앞에서 - 이런 의회가 있습니까? 분배도 모르고 배려도 모르고, 뭘 알고 있습니까?) ( ○김재열의원 의석에서 - 이제 그만하세요.)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계속호명)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의장님께서도 투표하시겠습니다. 감표위원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서정희의원께서도 투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철욱의장

동료의원들께서는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의 참관 하에 사무처직원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1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 습니다. (계 표) 참고삼아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조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한 동료의원께서 투표에 참석하지 않으면 출석의원 수에서 제외되고 출석의원 수는 명패수로 계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선거에서 첫 번째 부의장에는 출석의원 12명 전원의 득표를 한 김재열의원께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다른 한 분의 부의장을 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께서는 발언대에서 투표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5시12분 투표종료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선거요령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선거요령은 첫 번째 부의장 선거와 같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투표 시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 의장과 첫 번째 부의장에 당선된 분에게 투표를 하시게 되면 무효가 됩니다. 이 점 명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과 투표함 정리가 있겠습니다. (명패함 정리) (투표함 정리) 명패함과 투표함 정리가 끝났으므로 호명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의장님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끝으로 감표위원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서정희의원께서는 투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5시16분 투표개시

김철욱의장

의원님들께서는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의 참관하에 사무처직원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고 확인결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1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 습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선거 총 투표수 12표 중 윤명희의원이 12표를 득표하였으므로 윤명희의원께서 부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대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재열의원과 윤명희의원께 축하를 드립니다. 감표위원으로 수고해 주신 동료의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1시19분 투표종료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재열의원과 윤명희의원의 간단한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김재열 부의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김재열부의장

존경하는 김철욱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여러 가지 부족하고 아직 배울 점이 많습니다만 그런 저를 제4대 전반기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선배의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2년 동안 110만 시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 부의장으로서 초심을 잊지 않고 여러분과 힘을 모아 언제나 시민들의 마음을 담는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다시 한번 의원님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의장님을 보좌하면서 선배, 동료 의원들의 뜻을 높이 받들어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그런 의원이 되면서 부의장으로서 수행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욱의장

김재열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명희 부의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희부의장

존경하는 김철욱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4대의원으로서 실추되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하고 또 의장님을 받들어 동료의원들과 함께 아우르는 생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께서 뽑아주신 그 점 잊지 않고 발로 뛰는 4대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욱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여성의 몫을 주신 데에 대해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몫을 주신 그 이상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김철욱의장

윤명희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울산광역시의회위원회조례 제6조 상임위원장 선거의 규정에 의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내무위원회 위원장,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등 네 분의 상임위원장을 의장 선거에 준하여 투표하게 되겠습니다. 먼저 감표위원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의장, 부의장 선거 시 수고해 주신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서정희의원 세 분의 의원을 선임코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임위원장 선거방법에 대하여 의정담당관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다음 호명에 의하여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께서는 선거방법 설명 및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기

김종기의정담당관

상임위원장 선거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장선거는 울산광역시의회위원회조례에 의거 의장선거에 준하여 선거를 실시하는 것으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4개 상임위원장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므로 투표용지를 잘 확인하신 후 기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되신 분에게 기표를 하면 무효가 됩니다. 그 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명패함과 투표함 정리를 하겠습니다. (명패함 정리) (투표함 정리) 명패함 및 투표함 정리가 끝났으므로 호명을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다음은 의장님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의장님께서도 투표하시겠습니다. 감표위원의 투표가 있겠습니다.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서정희의원께서는 투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5시30분 투표개시

김철욱의장

의원님들께서는 투표를 다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개표는 감표위원의 참관 하에 사무처직원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1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수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별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12매, 내무위원회 위원장 12매,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 12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12매로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투표수와 명패수가 같습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하겠으니 잠깐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선거 개표결과입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 12표를 획득한 김기환의원께서 의회운영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내무위원회 위원장 선거 개표결과입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 12표를 획득한 박순환의원께서 내무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 선거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 12표를 획득한 서동욱의원께서 교육사회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선거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 12표를 획득한 박천동의원께서 산업건설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된 김기환의원, 박순환의원, 서동욱의원, 박천동의원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의장,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위해 감표위원으로 활동하신 박천동의원, 천명수의원, 서정희의원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의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5시34분 투표종료

상임위원장의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김기환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환

김기환의회운영위원장

존경하는 김철욱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데 대해서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김철욱의장님을 잘 보필해서 의회운영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우리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들어 열심히 할 것을 다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욱의장

의회운영위원회 김기환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내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박순환의원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환내무위원장

존경하는 김철욱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110만 시민을 대변하는 참 봉사자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처음 시작처럼 4년 후에도 변함 없이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저를 4대 전반기 내무위원장으로 뽑아준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김철욱의장님을 비롯하여 동료의원들과 모든 문제를 협의하여 귀감이 되는 그런 내무위원장으로서의 충직한 봉사자가 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김철욱의장

박순환 내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서동욱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욱

서동욱교육사회위원장

존경하는 김철욱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저를 제4대 전반기 교육사회위원장으로 선출시켜 주신 점에 대해 대단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앞으로 교육사회위원회를 잘 운영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철욱의장

서동욱 교육사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박천동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동

박천동산업건설위원장

존경하는 김철욱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산업건설위원회 제4대 전반기 위원장으로 뽑아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아서 존경하는 김철욱의장님과 그리고 여러 의원님과 더불어서 우리 울산의 크고 작은 많은 사업들을 차근차근하게 풀어나가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욱의장

박천동 산업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4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두 분과 상임위원장으로 당선된 네 분 위원장께 다시 한번 더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4대 의회가 110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기 위해서는 19분 의원 모두의 역할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소수의 의원으로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협조를 원활히 수행해 나가야 하는 현실을 감안해 볼 때 저를 비롯한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들의 선도적인 역할 또한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다 같이 힘을 모아 110만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리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여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4대 전반기 부의장 그리고 상임위원장에 당선된 네 분께 축하 말씀을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제9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울산광역시의회회의규칙 제13조의 규정에 의거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부터 7월5일까지 5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조】 ㆍ제9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별첨에 실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4항 2002년도 제1차정례회 집회시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 제38조 및 울산광역시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따라 울산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는 매년 7월10일에 집회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다만 총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의결로 9, 10월중에 따로 정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어 울산광역시의회 200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시기를 9월중에 실시하는 것으로 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5항 제9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의록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울산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52조의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을 선출해야 하므로 지역선거구 순서에 의거 이죽련의원과 김기환의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를 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4대 전반기 의회가 개원하면서 원 구성에 따른 동료의원들과의 이해관계로 인해서 오늘 저희 첫 임시회 등원이 그렇게 순조롭지 못한 점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4년 의정활동 기간 중 오늘과 같은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고 서로가 항상 협조하고 화합하고 타협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동료의원 여러분이 함께 걱정하고 함께 노력하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의원님 자리에 있는 상임위원회 배정희망 신청서에 의원 여러분께서 희망하시는 위원회에 1, 2, 3 지망하고 지금 명필을 하시고 그 자리에 두고 가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9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개원식은 7월3일 오후2시에 거행하오니 전 의원님께서는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4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58분 산회

출처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