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똑같아요, 장기재직휴가를 씀으로 인해 일반 연가를 안 쓰는 형태, 보상을 받는, 어느 휴가 간에 똑같아요. 그 앞에 거를 안 쓰고, 사용하고 이건 장기재직을 사용함으로써 보상받는 거나 어떤 형태든 간에 구에서 부담해야 되는 거는 이 개수가 는 만큼 어떤 형태든 들어간다고요. 그런데 이게 지금 단순히, 아주 쉬워요, 하위 신규직원들 사기 부양을 위해서 연차 장기재직휴가를 주겠다, 공무원들 어렵고 하니까 좀 줘야 되겠지, 이게 지금 사기업의 노조라고 하면요 이거 머리 싸매고 한 달 내, 봄여름 내 해도 이걸 못 얻을 엄청난 거예요.
예를 들어가지고 1년에 10개 같으면 20년 차 이상 같으면 30만 원, 10개 같으면 300만 원이에요. 임금 상승에도, 그걸 지금 이 자리에 그냥 얹어놓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핑계는, 하잖아요, 저연차 신규직원들 사기 부양인데 저는 절대로 인정 못하겠어요 여기에, 그럼 밑에 직원들만 5년에서 10년 차들만 줬다든지 이러면 이해가 된다는 거지요. 왜 10년에서 20년 저절로 10개 더 먹고 20년, 30년 또 10개 더 먹느냐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이게 지금 지방자치 조례에 따른다 그랬을 때 우리와 같이 적용하는 지자체가 얼마나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