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잘못됐다는 거야. 뭐가 잘못됐냐, 공교롭게도 85명인데 내가 집이 수지 살아. 수지 사니까 예를 들어서 처인구에 있는 금어 둔전어린이집에 넣을 일이 없어.
그러니까 쉽게 내가 만약에 넣고 싶으면 나는 기흥구 사니까 광교풍경채어린이집에 넣고 싶어, 나는.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내가 1등을 했어, 그래서 ‘골라봐’ 그랬는데 이거는 지금 인원이 다 똑같으니까 보내주는 대로 가겠고 집이 가까운 데를 내가 고르겠지만 6개를 쭉 놓고 하면 인원 적고 하기 때문에 인원 적은 데부터 고를 거고 많은 데는 안 할 거라는 거지. 그러면 능력이 제일 없는 사람이 많은 데를 맡아서 운영하고 있다, 문제다 이거지.
그러면 아싸리 처음에 모집할 때 여기를 따로 받아라, 나눠서. 그래야 내가 열정을 가지고 하지 어떻게 모아놓고 1, 2, 3등 뽑아서 그냥 ‘순서대로 들어가세요’ 그래. 그러면 하나 안 하면 4등이 들어가나?
그것도 웃기잖아. 처음부터 경쟁은 내가 들어가고 싶은 데 가서 경쟁을 해야 이게 경쟁으로 가는 거지 순서를 쭉 정해 놓고 10명 들어오면 3명은 무조건 들어간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 입찰이 어디 있어.
그리고 어쨌든 지금은 여기 지금 개인으로 이렇게 있지만 이제 용인시 위상에 맞게 법인이나 이런 데서 맡아서 하는 게 맞다는 거지. 개인도 능력이 뛰어나지만 개인은 뭐를 해서 문제점이 생기면 나만 그만두면 되잖아. 그러니까 그걸 걸러낼 수 없어.
그런데 법인을 가면 일단 법인에서 걸러서 오는 거라 그나마 우리가 볼 수 있다. 옛날하고 이제 틀려지잖아요, 지금은. 돈 버는 것보다도 복지 측면에서 가서 근무하는 분들이 더 많은데.
아이들이 좋아서 근무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연구해서 점점 위탁하는 것도 바껴야 된다 그게 본 위원의 생각이니까 어쨌든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는 생각 잘해 보시고 이론적으로 검토돼서 앞으로는 한 군데에 넣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해야지…… 이번부터 그렇게 해 보세요. 7명, 10명 들어왔는데 거기서 등수대로 해서 나는 3등 안에는 들어간다 그러고 들어가는 게 맞냐고.
그게 문제점이다. 제 의견하고 틀리면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