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87회 제5행정문화위원회2024-06-13

허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한번 협의를 해서 서면이라든지 전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지금 이정화 본부장님 그리고 우리 도서에 또 김재수 대행본부장님 그리고 홍승용 본부장님, 전부 다 바뀌면서 우리 김현주 위원도 말씀드렸지만 대구 북구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과 과장님, 팀장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이현진, 축하드립니다, 또 승진하셔가지고, 이 문화의 어떤 거리 내용도 그렇고 퀄리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그게 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어울아트센터 자체도 진짜로 공연, 기획, 이런 부분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어떤 문화 공간, 예술 공간 그리고 힐링 공간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그건 또 우리 홍승용 본부장님이 가셔서 바깥에 주민들과 함께 숨쉴 수 있는 공간을, 또 기능본부장 쉽게 말해서 시설본부장님 타이틀도 있었지만 지금은 또 바뀌었지만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저 개인적인 생각은 뭐 농담이지만 청장님이 항상 그런 말씀 하세요. 이 구청을 팔아서라도 어떤 지원단체에 이렇게 지원해 주겠다고 농담을 하는데 궁극적으로는 제가 볼 때는 어울아트센터를 진짜로 농촌진흥원이 빠져나가면 거기에 신축을 해서 북구 전체가 진짜 주민들이 다 아우를 수 있는 신축 모델로 해서 우리 대구 아니라 또 전국에 최고 갈 수 있는 우리 인적자원 풀은 충분히 더 가꾸면 되고 지금까지도 가는 모습을 보면 도서, 모든 부분들이 또 인프라가 갖춰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국 최고의 어떤 센터가 되지 않겠나, 문화예술 축제뿐더러, 그렇게 가꾸어 가고 싶은 그 포부도 좀 의원으로서, 개인 의원으로서 가지고 싶고 또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간다면 더더욱 더 잘 안 되겠나 또 그리고 도서도 또 연육교를 이어가지고 구수산에, 또 다른 어떤 뭔가를 창출하기 위해서 계속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면 또 김재수 대행본부장님도 노력하시는 모습들에 오히려 고마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도 고생하셨고요.

또 떡볶이 축제는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또 TV까지 나와서 대담에 참여하시고 2024년도 올해 떡볶이도 무난하게 잘 크게 성장했기 때문에 남아 있는 축제에 조금 더 열심히 더욱 북구를 빛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