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장애인체육관이라는 게 지금은 장애인·비장애인으로 불러요, 그런데 과거에는 장애인·일반인으로 불렀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장애인·일반인으로 부를 때 장애인에 대한 처우나 대우, 인식 자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체육관은 많은데 장애인전용체육관은 없었고 정부 정책이나 아니면 시책 이런 방향에서 수립되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래 들어오면서 장애인·일반인이 아닌 장애인·비장애인으로 불리고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가야 된다는 정부 정책 방향의 하나로써 반다비체육관이 조성이 되는 거라고 봐요. 본 위원이 장애인전용체육관 건립 계획 취소라는 거에 대해서는 반대는 없습니다. 그 대신에 이런 것들이 만들어질 때 장애인분들을 위해서 이미 계획했던 것들이 있으니 그게 반다비로 간다고 사업이, 아니면 제공되는 서비스들이 증가하면 증가가 되었지 줄어들지 않기를 바라는 점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장애인·비장애인은 같이 계속 갈 거잖아요. 좀 많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