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드리면 류혜영 안전총괄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장마가 다가오고 있고 최고 큰 팔거천, 동화천, 금호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질의드리고 나머지 대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팔거천에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났는데 그게 금호강 본류층으로 넘어가면서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났지만 찾아서 천만다행이지만 본 위원도 그렇고 지역에 있는 분들도 말씀하시는 게 팔거천에서 동화천 합류지점에 만약에 또 다른 인명사고가 난다면 거기에 작은 그물망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그물망이 있다면 물살이 셀 때 걸려있을 수만 있어도 그 이후 어떤 사망사고가 났을 때는 빨리 우리가 찾을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보게 되거든요. 이게 없다 보니까 그냥 본류에 들어가게 되면 그나마 하류지점에서 찾아서 천만다행인데 조금 시간이 더 지나면 아예 못 찾을 수도 있는 유족의 아픔은 더 클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거기 대비해서 팔거천과 금호강 분류지점에 어떤 큰 망이라도 설치해볼 수 있는 생각을 해보신지와 호우 장마가 앞으로 오게 되면 제가 듣기로 3월에 여쭤보니까 팔거천에는 장마호우 대비해서 CCTV라든지 장마 대비에 대한 안전총괄시스템을 갖췄다라고 들었습니다.
동화천에도 방송에 대한 부분을 했다고 하는데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시스템을 갖추면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