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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8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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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인적으로 우리 지역에 보면 마을단위로 옛날 자연부락에 보면 여름철 되면 파리 모기 해충에 대한 부분이 고민이 많으시거든요. 그전에는 옛날에는 연기 같은 방역체계로 해서 뿌리고 다녔었잖아요. 작년 같은 경우에도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우리들은 점막식으로 쭉쭉 뿌려서 하는 방역체계가 골목 안에 들어가게 되면 연기총으로 연막탄을 쏘게 되면 차량에 사람이 다닐 때 사고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고 차에 어떤 도색에 대한 훼손이 간다 이런 부분 때문에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외부적으로도 지역에 있는 분들은 그렇게 우리가 점막식으로 하다가 방역을 하고 가게 되면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도 그렇고 다른 구의원한테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왜 우리 지역에는 수풀이 많고 자연부락처럼 이렇게 자연해충이 많은데 방역을 해주지 않느냐.

그리고 통장님들의 고충들이 더 많으신 것 같아요. 주민들께서 통장님들한테 연락하시니까, 지금 자연부락에 연막으로 방역을 하는 분들하고 점막으로 하는 방역업체와 비중을 두고 할 때 지금 올해부터 시행할 때는 병행할 수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