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희정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존경하는 신현녀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요, 저 또한 전통시장 배송차량 구매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어서 제가 사실 여러 가지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가 넘어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상인회가 다 가지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저도 차수 변경까지 이 자료를 좀 받았으면 좋겠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거 무료배송, 이게 홍보물이라고 하는데 제가 전통시장을 굉장히 자주 갑니다.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어요. 홍보가 되어야만 이 제도가 제대로 활용이 될 텐데요, ‘아침에 오전10시, 오후 2시, 오후 4시. 10분 전까지 갖다주시면 배달하겠습니다.’ 누가 알 수 있을까요?
홍보가 안 되면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홍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많이 신경을 써 주시고요. 전통시장에 어떤 동영상을 설치한다거나 해서 이런 부분들, 전통시장이 어떻게 활성화가 되고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홍보물, 홍보영상이나 이런 부분들을 제작해서 이렇게 넣으면 어떨까.
아니면 영상 부분들에 이렇게 직접 클릭을 해서 알아볼 수 있는 것을 입구 쪽에 설치해서 시장에 대해서 조금 더 광범위하게 알아볼 수 있는 정보센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홍보가 제대로 안 되니까 상인회에서는 사용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 측면으로 상인회랑 논의가 됐으면 좋겠고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상인회나 아니면 시장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이나 하시는 말씀들이 ‘차량이 너무 많이 서 있다’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노후화가 많이 됐다는 것은 사실은 차량을 너무 이용하지 않아서 노후화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정기적인 어떤 점검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차계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이면 이런 자료들을 제출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자료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건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되고요. 그리고 이게 정말 활성화가 되면 차는 레이보다는 1톤 트럭으로 해서 충분히 화물은 나를 수 있다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레이라고 지정된 부분이 이해가 안 돼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