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우리가 하천을 준설하다 보면 토사장을 찾느라고 애를 먹더라고요. 사실은 그것만 없어도 저희가 장비만 투자해도 그 사람들 차 오거든요.
실어주기만 하면, 장비값만 들어가면 되는데 그걸 우리가 사토장을 찾아야 되고 또 장비가 들어가야 되니까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는데 처인구에서는 가끔 그런 경우는 있어요. 저도 몇 번 이야기를 했거든요. 워낙 모래가 좋으니까 사 가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장비 대서 가져가게 실어주긴 했는데 그런 경우가 있으면 예산 절감이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토목직들 계신 분들이 대부분 그 부서에 가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차후라도 우리 과장님들하고 상의하시면 이 모래가 좋을 것 같다고 하면 충분히 그것도 예산 절감 차원에서 가능한 것 같아서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