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권애자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광수 씨, 구암동에서도 마스코트하고 또 숏컷 영상 잘 제작했는데 과를 문화예술과 잘 오신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권오준 국장님의 인품도 느껴지시고 또 퇴임하지만 살아온 그 장면들이 그 영상으로 다 묻어나는 것 같고 또 우리 문화예술과의 어떤 팀워크가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끝나고 나니까 전부 다 눈물을 흘리는 거 보면 그 속에 추억 추억과 그 노력하신 모습들, 쫙 머리에 그냥 그려지죠.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저 또한 아쉬움이 좀 있네요.
그 장면 속에 제가 없다는 게 좀 아쉬움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견제와 감시는 잘했다, 그런 쪽으로 위안을 삼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역에 계시니까 그 이후의 인생에 또 같이 옆에 있으면서 주민으로서 같이 어울려서 할 수 있는 그런 생을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문 하나 드릴 게 있는데 다른 것은 아니고 322페이지에 보면 시비로 해가지고 500만 원 꿈 키움 책가방 배달사업 추경전 성립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이 어떤 건지 싶어서 한번 질의드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