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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28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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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학정동에 거기 말고, 반대쪽에 도로 쪽에도 벌써 3년 전에 찾아와서 국장님 있을 때 약속하고, 다 하고 해도 안 돼서 욕 얻어먹다가 이제 저한테 이야기 안 해요. 물어봤어요. 이제 상대를 안 하겠데요.

거짓말쟁이 의원하고 상대 안 해 주겠데요. 작년, 재작년만 해도 꼭 할 것처럼 해서 기다리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예산 없다는 뻔한 이야기 하면서 하니까 아예 상대 안 하겠다고 저한테 얘기도 안 하더라고요. 아쉬움이 남아서 말씀드리고, 화면 띄워주세요. (영상을 보면서) 하천 유지하는데 사실 돈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여기가 어느 구간이냐 하면 도남동에 LH 반포천 연장 구간입니다. LH에서 요청해서 연장 구간에서 해서 공사하고 마무리됐습니다. 국제고등학교 끝나는 끝 지점입니다.

여기 화면에 띄우는 것은 산책로가 끝마무리입니다. 저렇게 마무리되다 보니까 안전에 위험성도 있고, 주민들이 산책로가 좋다, 그런데 많이 아쉽다. 끝에 단절돼서 끊지 말고, 건너갈 수 있도록 징검다리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왜 안 했느냐고 하면서 저한테 건의가 들어왔어요.

LH에 요청을 했고, 처음에는 난색을 표합니다. 미리 사전에 이야기했으면 사실 사업하면서 돌다리 하나 얹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데, 사전에 얘기 없다가 공사가 다 끝나고 난 뒤에 이야기하니까 자기들도 다시 위에 올려서, 예산은 1,500만원 정도 예상하는데, 참 여러 가지 난해하다고 난색을 표했는데, 몇 번 얘기 했더니 지금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단순히 민원이 이야기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선에서 힘들고, 부서에서 요청을 하면 자기들도 건의해서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니까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니까, 과장님, 별도로 제가 말씀드릴 테니까 신경 써 주실까 싶어서 오늘 함께 자리에 있을 때 말씀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