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이 실력도 되고, 노력도 하시는데 겸손까지 하시니까 제가 상인들한테 듣는 이야기가 맞네요. 강구윤 과장님 이하 강미선 팀장님, 한창민 주무관님, 전부 다가 너무 노력해 주시고, 소상공인들하고 같이 와서 함께 토론도 해 주시고, 그런 모습이 너무 좋다고 해서, 이 자리에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강미선 팀장님은 승진도 하시고, 축하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상인들은 정말 마지막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무너지면 그분들은 절망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저도 그분들을 대하고 있고, 그분들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도록 그런 마음을 갖고 저도 대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지금처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