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여쭤본 것이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이 있어서, 그 속에 한가지는 들어있네요. 저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희 위원회가 아니다 보니까 감성마켓이 담당 주무관이 연락이 와서 열리는 줄 알았습니다. 마침 우리 지역에 있는 주민, 그리고 의원들하고 같이 갔을 때 깜짝 놀랐었거든요.
올해 열린다면 홍보적인 부분도 가미됐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여기에 인공섬이 있지만 주민들 의견을 들어보면 꽃을 많이 심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고, 꽃을 심어야 되는데, 제가 녹지과에 의뢰를 한번 해봤었습니다. 심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어떤 이유를 말씀하시던데 다른 과라서 말씀을 못 드리고, 관광과에서도 고민을 해 주시고, 어차피 장미쉼터가 있지 않습니까? 장미쉼터에도 수도요금 200만원이 올라와 있던데, 여기도 활용도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입지적 조건이 기지창이 있어서 걸어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차량 이동이 대다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활성화시키고, 일자리정책과에 김순래 과장님 계실 때 잘 만들어주고 했는데, 꽃이 만발한 서리지가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서리지에 맨발 산책로를 계속 가꾸고 있거든요.
관리사무실도 리모델링 3억원 추경에 올라와서 우리 위원회에서 통과시켰거든요. 어느 정도의 서리지가 친수공간으로 갖춰가고 있는데, 거기도 신경 써 줬으면 좋겠고, 마침 저도 그런 생각을 하던 차에 감성마켓이 있어서 그 부분을 신경 써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아이디어를 조금 더 내서 체계적으로, 이번에 제2회째는 감성마켓이 꼭 있어야 되는 축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해 주면, 1박 2일로 해줬으면 어떻겠나 하는 이런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북구 ‘을’ 지역에는 축제다운 축제가 없다고 저는 항상 부르짖고 있습니다.
작은 쉼터라도 찾아가면 어린애들하고 부모들이 쉬고 같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안 속에 들어가 있는 친수공간, 그 쪽에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도 예산이 240억원 정도가 투입이 되어 있는데 뭔가 문화적인 혜택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건강도 좋지만 그런 생각이 들어서 김미예 과장님 계실 때 이런 감성마켓을 제안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조금 더 개선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