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조례의 중요성은 다 공감하고 있는데 김상선 위원님은 이것이 중요하다고 ‘해야 된다.’는 것인데, 사실 집행부 입장에서는 저도 마찬가지지만 저도 해야 한다고 하고 무조건 진행하라고 하는 것이 제 마음입니다. 하지만 뭐든지 그렇잖아요? 집에서 냉장고 사고 TV 사라고 해도 살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돈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이라서, 큰 맥락에서 위원님들 마음은 다 공유하는 거니까 국장님 아까 일목요연하게 정리 잘해 주셨는데, 국장님 과장님 말씀대로 일단 ‘할 수 있다.’고 하시고, 그렇게 해도 얼마든지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지원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찾아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고 했으니까, 찾게 되면 그때 수립하고 다 하면 되거든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만약에 해야 된다고 했을 때 안 했으면 분명히 감사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