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여기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물론 본예산 편성할 때도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자원봉사자와 관련된 사업에 대한 부분을 신경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자원봉사자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나 이런 등등이 축소가 되면 자원봉사자가 결국 줄어들 수밖에 없고 행사나 아니면 각종 프로그램 등에 봉사자가 없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결국엔 그 행사를 주관·주최하는 부서 아니면 다른 기관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가 그 자원봉사자들을 관리하는 게 자원봉사센터고 실제적으로는 실무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맞고 동의하시잖아요.
아직 출연 내용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내용은 없긴 해요. 그런데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봉사자에 대한 처우개선이나 지원에 대한 내용은 운영비에서 간병 및 독감 접종 지원으로 해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직원들에 대해서는 따로 별도로 되어 있는 게 없어요. 시간외근무는 여기 빠져있을 수도 있지만 시간외근무를 제외하고는 종사자들에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그리고 그분들이 대부분 뭐냐면 저희처럼 평일에 행사가 많은 게 아니고 주말에 행사나 이런 것들이 많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이 종사자들의 처우도 예산 부분의 표상으로는 없지만 본예산 올리실 때는 협의를 하셔서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