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장영철 위원입니다. 9대 전반기 의회에서 하반기에도 복지보건위원회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잠시 다른 위원회를 하려고 했다가 안 하고 다시 복지보건으로 돌아왔습니다.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평상시 생각인데 앞서 국장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하나 포함되었는데 사실 저희들 북구 내 북구청도 그렇고 북구 내 모든 단체들이 사실 장소가 없어서 항상 발등에 불 끄기 식으로 조정했어요. 하다 보니까 항상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하고 있는데 특히 자원봉사센터에 보면 말 그대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참 열악합니다.
환경 자체가, 공간도 그렇고 해서 그래서 국장님 말씀처럼 장기적으로 내다 보고 체계적으로 해서 공간이나 자원이나 해서 우리 지역에 정말 순수하게 봉사하시는 분들 지역에서 헌신하시는 분들이 나름 편안한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위치도 물론 칠곡이다 보니까 처음에는 불만도 많았는데 지금 다니다 보니까 익숙해지는 거예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보니까 익숙해졌는데 내심 항상 거기 가면 미안한 마음도 갖고 있거든요. 봉사하시는 분들 헌신하시는데 우리가 여건 조성을 못해주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과장님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내다 보시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