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소림 위원입니다. 앞서 좋은 말씀들 또 궁금한 거를 많이 들었고요. 아까 장영철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극히 공감하고 여쭤보려고 했던 부분인데 제가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보면 상담해주실 의사 선생님이 잘 안 계셨던 것 같은데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저희 건강복지센터는 공개모집으로 다음을 하기 위해서인데 제가 방문했을 때나 중간에 봤을 때 주민들 정신건강을 위해서 상담을 해주고 그런 역할자가 되어야 되는 곳이 분명한데 의사 선생님이 공개모집 해도 수가가 낮든 이익이 있든 없든 그런 부분들의 문제로 인해서 봉사의 정신으로만 하다 보니 성동병원이 이렇게 해왔잖아요.
그러니까 의사 선생님도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든지 상담을 할 수 있는 직접적으로 우리 주민들이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열악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