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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77회 제1문화복지위원회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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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게 안 되고 ‘오늘 뭐 하는 거야?’ ‘오늘 쉬는 날이에요’ 이렇게 되면 위탁의 의미가 없다는 거지. 그리고 시설이 다 쉬지는 않잖아. 돌아가면서 쉴 거라는 거지.

어디는 월요일 날 대관을 안 해 줄 수도 있고 어디는 토요일 날 안 해 줄 수도 있고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이걸 지금 올린 거라는 거지. 그거에 대해서 방편이 있어요? 구두로 권고해서 그렇게 할 수 있어?

과연 그렇게 하라고 하면 ‘우리 위탁할게요’ 그러겠어요? 쉽지 않다는 거지, 그게. 그래서 쉬는 날도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법, 그러니까 23명이면 예를 들어 2명이나 1명을 더 뽑아서 쉬는 사람 대체로 그 사람들이 간다.

항상 대체인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없으면 그것 때문에 우리가 이 10억이나 되는 돈을 써가면서도 민원이 또 발생되는 거지. 민간위탁을 하면 바깥에 있는 민원도 안 들어와야 되겠지만 일하는 사람들 고용 창출 거기에서도 말이 없어야 되거든. 내가 여기 들어와서 일하기는 하는데 골탕을 먹어, 그러면 서로 왕따시키고 그런다니까.

그럼 여기 다니겠어요? 이거 해 놓고서 사람 하나 잘못되는 거지. 그래서 그거를 좀 여기에다 담았으면 좋겠어요.

인건비를 올린 건 이렇게 올렸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렇게 할 수는 없는데 그분들한테 위탁을 할 때 부칙으로 해서 쉬는 날도 운동장 사용이 되고 있으면 누군가는 나가서 케어를 해야 된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