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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희석 의원 5분자유발언

129회 제2본회의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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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환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9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원활한 상임위원 배정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0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제5대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환경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위원을 선임코자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5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행정자치· 환경복지·산업건설·교육)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 ○천병태의원 의석에서 - 의장,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천병태의원 나와서 의사진행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천병태의원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천병태입니다. 저희들 지난번 상임위원장과 의장단 구성때 언론지상에서 그렇게 저희들이 요구한 정당득표율과 그리고 의석수에 대해 요구한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다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울산 시민들의 상당한 관심과 기대 속에서 출범한 우리 5대 시의회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요구한 상임위원장과 의장단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에게 상당한 실망감도 줄 수 있다는 판단때문에 저희들은 원만한 원구성을 위해서 지금까지 협조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 상임위원장,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해서도 저희들은 이미 상임위원장과 의장단 선거 때 전부터 의원들의 전문성 그리고 자질 뿐만 아니라 의원들의 자기의 희망 상임위원회 이런 것을 전부 미리 논의해서 미리 얘기를 하자라고 제안을 한나라당 의장후보들에게 드렸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저희들 민주노동당은 시의원 대표가 벌써 구성이 되어서 대표가 공식적으로 이런 제안을 하고 얘기했으나 한나라당에서는 대표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원만한 사전에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토론이 진행이 안 되었습니다. 저는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당부를 드립니다. 저희들 민주노동당에서 전문성을 가지는 의원들을 죽 하니까 환경복지 쪽에, 교육 쪽에 많았습니다. 오히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산업건설, 행정자치위원회에는 희망하는 의원이 민주노동당에서는 한 분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부를 드립니다. 원만한 상임위원회 배정을 위해서 정회를정중하게 의원님들께 당부드립니다. 정회를 통해서 더 논의하고 더 머리를 맞대 보는 것이 우리 시민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아주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박순환의장

천병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에 의거 같은 의제에 대해서 한 의원이 2회에 한하여 발언할 수 있습니다. 발언시간을 20분 초과할 수 없다는 참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분 말씀하실 의원 없습니까? ( ○이희석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희석의원 발언대에 나오셔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석

이희석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좀 전에 천병태의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이틀 전에 상임위원장 구성할 때도 여러 번 천병태의원님과 좀 늦었지만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저 이희석이가 같이 이야기를 많이 나눴습니다. 나누고 상임위원장 구성할 때도 민주노동당 쪽에서 천병태의원님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의원수와 정당득표율이라는데 정당득표율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표 수가지고 의석 배정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비례대표 할 때 표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의회에는 의원 수에 따라서 상임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위원장 수가 정해지고 그 다음에 의원이 아까 천병태의원님하고 상의한 부분은 첫 번째는 전문성, 두 번째는 희망하는 데, 세 번째는 첫 번째, 두 번째가 다 된다 할지라도 지방자치법 제35조제5항에 겸직금지사항에 겸직이 되는 사람은 해당 상임위원회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나라당 의원들은 오늘 이전까지 많은 협의를 거치고 상임위원회에도 천병태의원님과 상의드렸다시피 전문성을 최대한 우선적으로 의논해서 준비를 했었고 그 다음에 희망, 그 다음에 서로 합의한 내용에 따라서 한나라당 의원을 구성했습니다. 해서 제가 본회의 들어오기 전에 천병태의원님께 우리 한나라당, 무소속 또 무소속같은 경우에도 천병태의원님과 사전에 협의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무소속 의원은 두 분이 계시기 때문에 두 분이 제일 우선적으로 자기가 원하는 상임위원회에 배치하는 것을 천병태의원님과 상의해서 그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 서로 합의가 됐었고요. 나머지 한나라당 의원과 민주노동당 의원의 조금 전에 말씀드린 한나라당 의원들은 교육위원은 민주노동당 의원 수대로 1명, 한나라당은 2명, 나머지 상임위원은 민주노동당이 6명이 남아 있고 한나라당이 11명이 남아 있기 때문에 2명, 2명, 2명, 저희가 3명, 3명, 4명이 들어가든 우선적으로 무소속 의원들에게 안배를 해 주고 나머지 부분에는 전문성이 있든 없든 우리가 한나라당이 양보해야 될 부분은 무소속 의원들에게 먼저 양보를 했었고요. 그래서 아마 민주노동당 의원님들만 빼고 무소속과 한나라당 의원들은 원구성을 이미 다 마쳤습니다. 그런 가운데에 천병태의원님께서 이의를 제기하시고 정회를 하자는데 정회도 예를 들어서 10분을 한다든지 20분을 한다든지 딱 정해지면 1, 2십분 정도는 저희가 용납하고 받아들이고 할 수 있지만 시간도 없이 정회를 한다는 것은 같은 동료의원으로서 저희가 2시에 회의를 개최해야 되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또 시작하자마자 첫 개원 할 때 천병태의원님하고 제일 문제는 교육위원이 관건이었습니다. 또 이제까지 울산시의회가 5대까지 왔을 때까지 한 번도 의장 선거를 하고 부의장 선거를 하고 상임위원장 선거를 했는데 한 번도 위배된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때 당시에도 천병태의원님은 교육위원장을 먼저 뽑자, 아니면 환경복지위원장부터 먼저 뽑자, 그 다음에 부의장 뽑고 의장 뽑자 이렇게 제안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천의원님과 협의를 한 가운데에 정상적으로 이제까지 해 왔던 관례대로 하고 또 우리 의장님께서도 개원 할 때 분명히 말씀하셨다시피 교황식 선거방법을 과감하게 탈피해서 이번 2년 회기 중에서는 교황식 선거를 하지 않고 후보자가 출마의견을 내고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가자고 까지 해서 우리 의원들이 전부 동의를 하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늘 같은 경우에도 정말 민주적으로, 우리 의원님들 16분 의견을 존중해서 의논을 하고 합의점을 찾고 그래서 도저히 안 될 때는 정말 의회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의결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원님 스스로가 본인의 의결권을 충분히 소신껏 의결 할 수 있는 그런 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의장님께서도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판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순환의장

이희석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발언을 더 할 의원 없습니까? ( ○이은주의원 - 의석에서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은주의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존경하는 박순환 의장님,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이은주의원입니다. 제가 오늘 본회의에서 다뤄야 될 내용이제5대 울산광역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에 대해서는 의장이 상임위원장과 협의하여 본회의에서 의결토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11시에 의장단 회의에서 1차 협의를 사실은 했습니다. 그러나 의장님께서 다른 일정때문에 참석이 안 되셨고요. 의견차이만 있었고 그 자리에서 어떤 결론도 내지 못한 채 사실은 2시 본회의로 넘어 왔었고 정회가 길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한나라당 의원님들은 다 조율을 하시고 다 결정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민주노동당 의원님들 같은 경우에 희망하는 상임위에 대해서 미리부터 고민을 하고 준비를 하셨는데 어떠한 협의도 없이 지금 이 본회의장에서 의결한다 라는 것은 저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상임위원회라는 것은 의원이 2년 동안 활동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사항인데 민주노동당 7명의 의원은 본인이 어느 상임위에 가야 될 지도 모르는 채 이 자리에서 다수결로 의결한다면 그것은 의회의 기본정신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의장님께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원만한 상임위원회 배정과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받아들여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순환의장

이은주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발언을 더 할 의원 없습니까? 발언을 더 할 의원이 없으므로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17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30분 회의중지

18시1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은 상임위원회 선임이 어려우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제129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129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는 7월1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1분 산회

출처 울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