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소림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소림 위원입니다. 먼저 대구광역시 북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주신 차대식 위원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도 김종련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을 하고요.
사실 이 내용보다 포괄적이게 크게 더 확대하는 부분이고 상위법령에 하는 것이라서 이 부분보다 김종련 위원님이 걱정하시고 우려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잡았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소득층에 관한 이런 거는 많고 한데 고독사라는 것이 통계에 제가 보니까 지금은 중장년층이 그렇게 고독사를 하는데 자살도 있을 것이고 그런 부분이 많다 그리고 남자가 조금 더 많다 이렇게 통계를 본 것 같은데, 만일 그랬을 때 이 비율이 뭐가 있냐면 경제적인 1인 고독사를 하는 그분이 경제적 활동을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 차이가 많이 났던 것으로 제가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중장년층이 혼자 있는 1인 가구가 위험에 노출되면 같이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없기 때문에 고독사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을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밖으로 끌어낼 수 있는 방법. 같이 아까 프로그램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거보다 작은 금액이라도 말하자면 노인 일자리 복지라든지 이런 거처럼 차후에는 그런 쪽으로도 생각하면 아마 중장년의 자살비율이라든지 고독사나 적어지지 않을까 김종련 위원님 의견에 공감하면서 이 내용을 보태고자 합니다. 그쪽으로 검토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