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기주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파악하기로는 대상자 24명 중의 1명이 청년이라고 합니다. 이거를 예로 드시기에는 굉장히 빈약한 사례인 것 같고요. 이 정책 때문에 청년이 복지여성국으로 가야 된다는 사례로 이거를 드신다는 게 굉장히 빈약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존경하는 이창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청년이라는 것은 미래 성장 동력입니다. 그리고 이 30만 청년에게 그중에 취약 청년에 대한 복지 물론 중요하지만 청년이라는 세대는 앞으로 우리가 역량을 강화하고 기회를 창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조직개편을 하시고 과를 어느 국·실에 두느냐, 팀의 명칭이나 이런 부분들도 우리 시의 의지를 나타내는 부분이고 우리 시 정책의 방향성을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청년의 정책을 담당하는 부서가 1부시장에서 기조실까지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복지여성국으로 간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미래성장동력으로서 우리가 고려해야 될 청년의 정책 기조가 복지 쪽으로 치우치지는 않을지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 제 의견 피력하는 바이고요.
같은 의미에서 정책기획과에 인구정책팀이 통폐합되는 것으로 이번 개편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말씀드립니다. 현재 우리 시의 현안 정책들 추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부분들 조직개편안에 잘 담아주셨고요.
다만 저출산이나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는 부분도 못지않게 챙겨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업무를 주력으로 담당하는 팀이 인구정책팀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