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거기는 왜 그렇게 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청년과 청소년을 왜 묶어놨다고 생각하세요. 정책의 일관성이에요.
답변을 이렇게 하시면 돼요, 정책의 일관성. 청소년이 지나고 나면 청년이 되는 거예요. 타 시도 현황들이 그냥 간 부분들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간다고 봐요.
왜 직제를 이렇게 했냐는 건 위원들이 말씀드리면 안 되는 거 맞아요. 일을 하겠다는데 그걸 우리가 ‘일을 왜 이렇게 방향을 잡고 가십니까’ 할 수 없는 거예요. 제 질문도 어폐는 있습니다.
그런데 타 시도 현황, 또 미래지향적으로 가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직제를 할 때 이런 부분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 의견, 청년은 정책이 필요한 거예요, 복지가 필요한 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복지예산이 저희 예산의 40%예요.
여기에 플러스알파가 또 가는 거예요. 이게 맞습니까? 청년한테 뭘 먹여주려고 하지 말고 ‘네가 뭘 해서 먹고살래’ 이게 맞지요.
그게 행정 아닙니까? 너무 아쉬워요. 저는 다른 직제를 왜 했냐, 저도 아쉬워하는 거예요.
일을 하겠다는데 ‘일을 왜 이렇게 하십니까?’ 질문이 어폐가 있는 건 똑같이 말씀드려요. 그래도 행정은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결과적으로 청년들한테 조직 하나가 청년정책, 청소년정책 변화가 되는 거예요.
직제를 만든다고 그냥 가는 게 아니라니까요. 용인시의 청년정책이 여기서 바뀌는 거예요. 언제까지 복지만 할겁니까?
너무 아쉽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