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생각의 차이인데 통보는 아니고 이거를 간담회 한다 이런 내용이 있으면 취합을 해서 의장님이 결정된 내용을 문서화해서 전자매체로 기록에 남기자는 얘기입니다. 이거는 통보가 아니고 기록에 남기자. 그러면 기록에 남긴 것을 운영위원장한테 첨부해서 주면 제가 그걸 보고 저도 같이 그 자리에 있었지만 이 내용을 가지고 전화가 저한테 많이 오세요.
지금까지 한 지 석 달 정도 되었잖아요. 이번 간담회 어떤 내용이 있는지 10통 이상 받은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한 분도 있고 안 한 분도 있는데 일일이 제가 또 전화를 해서 여쭤봐야 하는 거예요.
아는 내용도 있지만 이게 뭐죠 다시 확인하는 전화가 몇 번 있었어요. 그런 것보다 차라리 문서가 있으면 그걸 보고 이건 내용이 이렇고 이렇고 이렇다 그게 안 낫겠냐 회의를 했습니다. 의사팀하고 전문위원님한테, 운영위원장의 역할은 이게 전반적인 내용은 간담회인 것 같다.
문서화 시키자. 다른 위원회의 위원장이 오더라도 회의에 참석하지만 결정된 내용들이 어차피 간담회를 할 것 같으면 문서화 시켜놓는 게 안 낫겠나 해서 조례를 전문위원님과 함께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오해에 대한 부분은 조금 있을 수 있을지언정 그것보다는 더 좋은 효력을 내지 않겠나 그런 취지에서 했으니까 조금은 다른 방면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