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서상훈 의원 발언
위원 만약 색을 2색으로 한다든지, 3색으로 한다든지 하면 색소를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적으로는 도움이 되거든요. 나중에 유인물 보니까 일반 현수막, 친환경 현수막 이렇게 해서, 일반 현수막은 공해가 발생된다는 것이 앞서 위원님들 말씀을 했지만, 유기용제를 만들 때부터 사용하고 나중에 폐기할 때도 유해 성분이 배출되기 때문에 친환경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막연하게 현수막을 붙이고 떼고가 문제가 아니라 현수막을 붙이려면 뭐가 필요합니까? 노끈이 필요하잖아요?
노끈도 보면 PVC로 해서 노끈을 사용하는데, 이게 햇빛에 노화되면 거기서 눈에 안 보이는 분진이 발생됩니다. 고정용 막대라든지, 이것도 분리수거를 하려면 아무리 친환경 천하고 잉크를 친환경으로 사용하더라도 노끈은 친환경이 아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례 내용이라든지 추가적으로 보낸 유인물에도 없거든요.
실제 제가 봤을 때 유기용제는 햇빛이 비치면 자연적으로 내용물이 날아가지만, 노끈은 햇빛에 시간이 갈수록 미세 분말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가 많은데, 그 부분도 한 번 생각을 하셔서 분리수거를 하면 어차피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이 분리를 하면 천, 노끈을 따로 분리를 해야지, 친환경이라고 해서 만약에 아까 소각을 한다고 했는데 노끈하고 같이 태우면 친환경에 대한 의미는 없거든요. 그것도 검토를 해보시고, 우리 구청에서 현수막 폐기를 해서 민원 들어오는 것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