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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90회 제2신성장도시위원회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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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상봉 의원님, 좋은 조례 준비하신다고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광고 관련해서 현수막은 아까 최우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정치하는 분들도 현수막을 많이 이용하고 사업을 하시고 이런 분들은 사용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현수막 자체 재질은 폴리에스테르예요.

그런 원단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원단도 전부 폴리에스테르 원단이고, 이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그 안에 사용하는 잉크가 유용성 용제 잉크를 사용하다 보니까 휘발성이 있고, 그것이 공해를 발생할 수 있고, 이런 문제가 대두됩니다. 일반적으로 솔벤트 잉크로 할 때는 단가가 올라가고, 잉크재질 사용에 따라서 금액이 변동이 되기 때문에 친환경 쪽으로 한다면 잉크를 사용하는 한도 내에서는 친환경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분별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원단 재질은 폴리에스테르로 동일하기 때문에 그래서 사용을 하는데, 대형 용량으로 봤을 때는 잉크 사용량이 많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범국민적으로 자제를 하고, 정치하시는 분들, 아니면 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 생업 관련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불법적으로 하다 보니까 자연이라든지 시각적으로 그런 부분에 불편을 주기 때문에 이런 것도 지역적으로 정치하시는 분들이 무분별하게 현수막 광고하는 것도 자제를 해야되지 않겠느냐, 그런 것이 우선적이 되었을 때 친환경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무색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봉 의원님이 상당히 좋은 것을 하셨는데, 일단 현수막을 하는데 우리 구청에서도 무분별하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한계가 있다 보니까 문제는 사용하는 분들에게 제재라든지 어떤 조건이 부합됐을 때는 사실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하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는 것은 저는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고, 왜냐하면 제가 환경하고 섬유 쪽으로 전공을 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현수막을 지정게시대 활용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 친환경 제품을 사용했을 때는 단가가 올라감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게시대에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 할 수도 있다는 것으로, 꼭 해야 된다고 하면 부담이 될 수 있고 하니까 이상봉 의원님께서 해 주신 취지에 맞춰서 현수막 게시대에서 우선적으로 시범적으로 해보는 것도 좋은 안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을 하면서 재활용 부분에서도 아까 20%라고 이야기하셨는데, 일반 동네에 마대를 사용하는데 폭을 넓혔으면 안 좋겠느냐, 친환경 제품이라는 것이 사실 우리가 소각을 하면 큰 의미가 없습니다. 단지 유용성 용제를 많이 사용한 현수막을 했을 때는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은 환경에 안 좋은 유해물질이 발생해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1차적으로 우리 구청에서도 사용하실 때 같은 값이면 현수막에 연하게 제작되는 현수막을 우선적으로 해서 동에 쓰레기하고 낙엽, 이런 것을 할 때는 그런 쪽으로 활용을 많이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근거가 부족하면 근거를 찾아서 동별로 구청 차원에서 활용 폭을 해 주는 게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