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임현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이 안심통학버스가 주요 대안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결국 학부모들이 원하는 학생들이 잘 다닐 수 있는 곳에 학교 신설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어렵잖아요, 지금 현 상황에서.
그리고 말씀하신 통학로도 마찬가지예요. 비용이 한정되어 있는데 통학로를 모든 학교에 다 정비해 줄 수는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그 대안으로 안심통학버스를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19억에서 집행잔액으로 내년도 수요까지 다 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지 않거든요. 왜냐면 집행잔액이 남았다는 건 그만큼 수요에 대한 어떤 운영의 절차들을 했을 때 안 된 부분들에 대해 남은 거지 그 수요를 충족하는 금액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수요조사를 했을 때 그 금액이 나왔던 거고 그 금액에 대한 추가 요청을 했던 건데 시에서는 그걸 반영하지 않았던 부분이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