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잘 들었고요. 좀 그렇게 해 주시고. 전체적으로, 여기는 모르겠는데 수지나 기흥 같은 경우에는 도시계획을 할 때 도로나 주차장 없이 건물이 들어서는 거잖아요, 지금이야 도시계획으로 다 그렇게 가지만.
그러다 보니까 길 옆에 차를 많이 주차하게 되는데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교통수단으로 자동차를 갖고 다니는 거지 누구한테 보여주려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밤이고 평일 낮에 같은 때, 일요일 날 같이 아이들 안 올 때 운동장을 좀 열어 달라고 해도 그것조차도 안 열어 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안 열어 줄 이유가 없는 게 차가 거기 가서 운동장이 만약에 싱크홀이 돼서 무너진다면 운동장의 개념이 없는 거잖아요.
그런 것이 아니고서는 빌려 줘야 되는데 그런 것까지 챙겨서 이번에 담아서 해 주시면 지역에서 아무래도 그런 것에 대해서는 불편함이 좀 줄어들지 않겠나 이런 의견을 드리니까 그것 좀 해서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