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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277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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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 또 민원 들어올 것 같아요. 시로는 민원이 안 들어오겠지요. 제가 용인시가 바뀔 거다라고 했는데 저한테 민원이 들어오겠지요.

결국은 우리 어머니들이, 우리 학생들이 용인시에서 기본적인 부분을 어느 정도 충족해 주지 못하면 떠돌 수밖에 없는 거예요. 강남으로 가고 서초로 가고 광진구로 가고 이런 식으로 떠돌 수밖에 없어요, 서울로 가서. 맨날 용인에서 ‘우리 용인은 특례시고 용인 안에서 소비하고 용인 안에서 모든 걸 다 할 수 있게 하겠다’ 했는데 결국은 주민들이 와닿는 것은 ‘용인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 정말, 정말 민감한 부분이거든요. 학부형들 중에서도 고3 학생 학부형들이 제일 민감해요. 그런데 이 부분은 민원이 안 생길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조금만 더 노력한다고 하면 좀 뭘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