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위원 그중에 67명이 좀 전에 본 위원이 발언했던 공무직 직무 힐링교육에 참석했어요. 10%에 해당하는, 10%도 안 되는 거 같아요. 그중에 실제로 62명이 신청하고 57명이 이수를 했는데 자료를 받아 보니까 설문 참여는 51명이 했어요.
신청한 인원도 적고, 신청하고 이수하는 인원도 적고, 이수하고 나서 설문 참여에서도 일부 누락이 있고. 본 위원이 더 아쉬운 점 중의 한 가지는 문항을 받아서 봤어요. ‘교육과정의 구성에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일까요?’ 객관식이에요. 80에서 90, 90에서 100점 이렇게 하니까 보통은 만족하니까 90점 이상 체크했을 것 같아요.
다음 문항은 ‘이번 교육과정 중 만족하신 부분이 있다면?’ 교육시간, 교육구성, 교육운영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중복 선택 가능하다고 하니까 충분히 의견을 들을 수 있다고 쳐요. ‘이번 교육과정 중에 가장 만족하신 주제 선택하세요’ 이거 주제 세 가지 중에 고르는 거예요, 객관식. ‘강사들의 강의 내용 구성 및 전문성, 전달력에 만족하십니까?’ 이거 하나 5점 척도 제대로 들어가 있어요.
그래 놓고 설문조사 만족에 5점 척도 환산 점수 4.96, 5점. 이렇게 해서 내는 게 적절한 만족도조사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