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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277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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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기에 더더욱 시건에 대한, 보안에 대한 것은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환기를 말씀하시는데 본청에서 시간을 나눠서 정기적으로 환기에 대한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환기 이후에 부서장들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을 것 같고요.

오늘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본청 14층에서 5층 구간의 몇 곳을 무작위로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현장 사진을 보여 드릴게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위원님들 봐 주시면 앞에 거는 오늘인지 아닌지 확인하실 수 없는 사진들이에요.

그래서 제가 시간을 넣어서 휴대폰 어플로 촬영을 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보시면 오늘 오전 9시 28분입니다. 28분부터예요, 촬영을 한 거고요.

문은 열려 있습니다. 또한 문이 닫히지 않도록 말굽이나 아니면 안전 손잡이를 해 놔서 환기와 무방하게 상시 문이 열려 있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저는 판단되지 않고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서장들의 판단에 의해서 문을 열어 놨다고 하는 사실은 보안하고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한 표현으로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마지막 찍은 게 9시 34분에 찍은 겁니다. 제가 실별은 말씀드리지 않겠고요. 14층에서 5층 본청 대상으로 제가 현장 확인한 사진입니다.

어제, 그제는 아니고요, 당장 오늘입니다. 그러면 행정과에서는 전체 부서별로 해서 열려 있는 이유가 또 있을까요? 부서에서 환기, 아니면 부서장 재량 말고 이렇게 말굽 또는 아예 오픈시켜 놓은 것들에 대해서는 왜 열려 있는 것이라 생각하실까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