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난번 결산 때도 예산 부분 집행에 있어서 의원 역량강화교육에 있어서 자체교육비용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했어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도 아직까지 집행이 안 되고 지금 행정사무감사고 내년 본예산 지금 준비하고 있는 연말에는 더더욱 교육을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고 그러다 보면 그 예산이 또 불용이 될 것은 자명하게 보이고 있는 부분인데, 우리가 의정연수 같은 경우는 상·하반기 1·2차 정례회를 통해서 가고 있는데 나머지 의원님들 자체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준비가 미흡한 상황이에요. 해마다 이 부분이 제대로 집행이 안 되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의원님들한테 계속 같은 교육을 하는 것보다는 앞서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하신 부분인데 전문성을 강화한 그리고 또 상임위에 해당하는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사실 저희가 의정연수를 가게 되면 그쪽에서 가져온 자료를 가지고 공통적으로 만들어 온 책자를 가지고 저희한테 교육을 해요. 그러면 대부분 그 교육은 그냥 예산, 우리 용인시 사례가 아니라 본인들이 그 교육기관에서 만든 전국의 조금 문제가 됐던 사례를 가지고 하다 보니까 사실 시의회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결산 관련된 의정연수를 한번 갔을 때 그때 담당 강사님께서 우리 결산자료를 가지고 교육을 하신 적이 한번 있어요.
그때는 의원님들이 다 관심을 가지고 우리 결산자료 가지고 공부하니까 오히려 더 관심이 많아지고 거기서 질문도 더 많아지시는 거예요. 그래서 지원관들 역량강화교육도 마찬가지고 우리 의원님들 의정연수나 자체교육도 상임위별로 그리고 우리 예산안이나 결산안을 가지고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물론 교육기관에서 용인시 것을 가지고 하기는 사실 쉽지 않겠지만 조금 방법을 찾아보면 그 부분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