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술센터에서 상세페이지 구축하고 예산을 들이고 하는 것은 좋은데 실질적으로 초담초담이라는 홍보, 이런 이야기를 처음 들었어요. 부서만 알고 일부 이 제품을 하시는 분들만 아는 거예요. 쉽게 우리 4000여 공무원 중에 초담초담을 누가 몇 분이나 아시나 물어보셨어요?
아마 거의 모르실 거예요. 센터만 알고 있어요, 이런 것을 만들면. 브랜드를 만들어도 센터.
농업기술센터하고 이걸 가지고 있는 농민들만 알고 계시는 거예요. 남들은 몰라요. 그리고 실제 우리 홈페이지상에 들어가서도 농업기술센터도 용인의 소반이나 이런 부분이 같이 연계된 게 없어요.
블로그는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홈페이지, 계속해서 이 가공품 부분에 대해서 홍보나 여러 가지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물론 그거에서 판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안은 만드는데 브랜드 홍보를 먼저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